배지환, 교체 출전해 삼구삼진…시범경기 타율 0.424 작성일 03-19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9/0001241216_001_2025031908161292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배지환</strong></span></div> <br> 미 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이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한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br> <br> 배지환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시범경기에 6회초 중견수 대수비로 나서며 그라운드를 밟았습니다.<br> <br> 8회말에는 타석에도 등장했지만 필라델피아 오른손 불펜 투수 오리온 커커링의 시속 154㎞ 직구에 배트를 헛돌려 삼진으로 돌아섰습니다.<br> <br> 1타수 무안타에 그친 배지환의 시범경기 타율은 0.438에서 0.424(33타수 14안타)로 떨어졌습니다.<br> <br> 피츠버그는 9회말 터진 하비에르 리바스의 끝내기 좌중월 솔로포로 3-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코리아랩, 19일 서울 올림픽공원서 개관 03-19 다음 “고민 많았다”…이희진, 베이비복스 완전체→불화설 해명 (라디오스타)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