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인원 하면 1억"…참여형 콘텐츠로 골퍼 취향저격 나선 네이버 작성일 03-19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xVEe8t1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4c9cef1b87c605e282da82b6d7742367d8e897e751be254e882c7061f2a67f" dmcf-pid="2wMfDd6F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골프 참여형 콘텐츠/그래픽=최헌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moneytoday/20250319081822348dplt.jpg" data-org-width="640" dmcf-mid="KT6KAxVZ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moneytoday/20250319081822348dp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골프 참여형 콘텐츠/그래픽=최헌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8759297353707b8423dfea1ec4996317b745848a99648d6c4eb16f9e8556ab" dmcf-pid="VrR4wJP3Gt" dmcf-ptype="general"><br>네이버가 '픽N골프', 'MY골프', 'N골프 라운드 패키지' 등 참여형 골프 서비스를 늘리고 있다. 골프 대회를 생중계하는 '보는 골프'를 넘어 골퍼들이 직접 참여하는 '치는 골프'로 서비스를 확장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32c6ce476101df135eb81600f5520f8f93a8ebc780e2ba0fb17f650e173aed1a" dmcf-pid="fme8riQ0t1" dmcf-ptype="general">19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2022년 '픽N골프'를 출시한데 이어 지난해 'MY골프'와 'N골프 라운드 패키지'(이하 라운드 패키지)를 출시하는 등 골프 분야에서 참여형 콘텐츠를 늘려나가고 있다. 2013년부터 계속해온 골프 생중계를 기반으로 골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수익을 증대하기 위함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b225c129d178bfc88970e62848012990f8cb6fea7977152f169dbe8dd8d704cb" dmcf-pid="4sd6mnxp55" dmcf-ptype="general">MY골프는 지난해 3월 출시된 네이버의 골프 커뮤니티다. '라운드' 기능을 통해 골프 모임 및 대회를 개설하고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조 편성, 안내 사항 공지, 시상 관리, 후원사 설정 등도 가능하다. 아마추어 골프 대회의 경우 네이버 골프 페이지 'N골프'에 대회를 노출해 참가자를 모집할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ad3746317d2a2d9158052b89101f222b9f9b4aa91a5e934f0604c39a03afd7d0" dmcf-pid="8OJPsLMUYZ" dmcf-ptype="general">라운드 패키지는 골프 보험 상품을 묶은 유료 서비스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이후 약 6개월간 5000여개의 라운드가 개설됐다. MY골프에서 라운드를 개설할 때 라운드 패키지 서비스에 가입하면 최대 1억원의 홀인원 시상금, 우천 취소 위로금, 상해·사망 지원금 등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라운드 패키지를 활용해 국내 최초 공인 핸디캡 기반 아마추어 대회 '빗썸 핸디캡 클래식'을 개최했는데 10대 1의 참가 경쟁률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599371047a011f834155550175e7e98a74052c1b2df259dbb3ddec4520511058" dmcf-pid="6IiQOoRuGX" dmcf-ptype="general">픽N골프는 네이버가 제공하는 골프 판타지 게임이다. 총 6명의 선수를 골라 팀을 꾸리면 선택한 선수 6명의 실제 골프 대회 성적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 받는다. 이 포인트로 유저 간 순위를 결정한다. 픽N골프는 2022년에 오픈해 현재까지 총 12만명이 참가했다. 지난해에는 약 3만명의 누적 참여자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90e6032ddcd3fef25a472b2fd6719dbe7c4a85d4c0d7c4e1bb9138793d4bac86" dmcf-pid="PCnxIge7YH" dmcf-ptype="general">생중계도 여전히 네이버의 주요 골프 콘텐츠다. 네이버 스포츠는 지난해에도 48개 대회를 성공적으로 중계했다. 특히 지난해 박현경과 윤이나의 4차 연장전이 있었던 레이디스컵 FR(Final Round)은 약 7만8000명의 동시접속자 수를 기록했다. 최근 6년간 최다 동시 접속자 대비 56% 증가한 수치다.</p> <p contents-hash="231614559cd81587baa380370d660b80ead5fd8d2ed4e2df1dc85490b582ef80" dmcf-pid="QSgeljiBYG" dmcf-ptype="general">네이버 관계자는 "11년 넘게 성공적으로 골프 대회 생중계를 했고, 판타지게임·픽N골프 등 이용자 참여형 콘텐츠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MY골프, N골프 라운드 패키지 등으로 직접 골프를 즐기는 팬들까지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c7de49acc509df677d9384cf33bb493803b6a985f864322dcead98ee571b9a7" dmcf-pid="xvadSAnbXY" dmcf-ptype="general">이찬종 기자 coldbell@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박보검 '폭싹 속았수다', 전세계 신드롬 시작되나..첫 글로벌 2위 [공식] 03-19 다음 구글, 클라우드 보안 스타트업 '위즈' 46조원에 인수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