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연예계 은퇴 고민…"우울증에 대인기피증까지" (솔로라서) 작성일 03-1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br>배우 이수경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9i1CDxO0"> <p contents-hash="f0f20602d379a363d4109a9b3ccbfd4cd091fce747b948faeb1bae9444836e5b" dmcf-pid="9y2nthwME3"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이수경이 은퇴 고민까지 했던 공백기에 대해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3aba28767f5a827a92b7cae94d924d2cf4cf24a0cc27e7380bb4d82c537ee9" dmcf-pid="2WVLFlrR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 E채널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Edaily/20250319083432737basm.jpg" data-org-width="670" dmcf-mid="qxSta6KG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Edaily/20250319083432737ba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 E채널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4195c71bd0e67108f971de9824d97653f4d3206b36f8cdb5aca5a90866d057" dmcf-pid="VYfo3SmeDt" dmcf-ptype="general"> 지난 18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에는 이수경이 출연해 솔로 일상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d218a1c7766c9467b24527dbe5e9885b2846a5883ba4e7d157dfe4901434e3cf" dmcf-pid="fG4g0vsdD1" dmcf-ptype="general">이날 이수경은 일어나서 집을 간단히 청소한 뒤 무언가를 꺼냈다. 이수경은 “제가 아로마 테라피를 한다. 식용 아로마 오일도 있는데 복용하면 숙취 해소가 되는 것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신동엽은 “모든 게 숙취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f2984b3ff02ab0ff14e5404f39f6956ba98c474e5d339250dbfa0a47d2f8fa2" dmcf-pid="4SbdZOkPD5" dmcf-ptype="general">아로마에 대해서도 오랜 기간 배웠다는 이수경은 “제가 피부가 예민하다. 얼굴이 다 뒤집어진다. 너무 심해서 한동안일을 못하던 적도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ba236082666424496b91824f7117f1e1cec262dcfb2440083dd2f902a9838e6" dmcf-pid="8vKJ5IEQsZ" dmcf-ptype="general">이어 “거울에 보이는 제 얼굴을 보는 것 자체가 놀라울 정도였다. 나날이 볼 때마다 (상태가) 심해졌다. 어떻게 손을 댈 수조차 없었다”며 “얼굴은 너무 심해서 화장으로도 가려지지가 않았다. 일을 할 수가 없었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8961279bde8a7c41629532da47d820526a1805627842e41964f78419b4d606" dmcf-pid="6T9i1CDx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 E채널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Edaily/20250319083434076ilyx.jpg" data-org-width="670" dmcf-mid="bsfo3Sme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Edaily/20250319083434076il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 E채널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f0af87d367541f2ce6bc46fd8d2ca010c3c343a6521f75a0eeb5eaceba2533" dmcf-pid="Py2nthwMrH" dmcf-ptype="general"> 또 이수경은 “병원에서 원인도 모르겠고 왜 그런지도 모르겠다고 했다. 이제 일을 하면 안 되나보다 싶을 정도로 많이 힘들었다”며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이 올 수밖에 없었다. 일주일 전에 봤던 사람들은 ‘너 갑자기 왜 이래’ 이럴 정도였다. 당시에 회사도 옮겨야 했고 여러 가지로 복합적인 문제가 오다 보니까 오랫동안 쉬게 됐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65ba368ac7ce9935e61cdda830a3c987373657545973d80ee9abf899cdbd8c23" dmcf-pid="QWVLFlrRsG" dmcf-ptype="general">2020년 뷰티 프로그램 이후 4년 동안의 공백기를 가진 이수경은 “살면서 지금까지 해왔던 게 연기밖에 없는데 평생 낫지 않는다면 직업을 바꿔야 할 수도 있지 않나. 그래서 여러 가지 생각을 많이 했던 시기”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e3eebbd755151d0d57ebb7834ccc4d811038935ef321de18792a4b083bd17f" dmcf-pid="xYfo3SmeDY" dmcf-ptype="general">그는 “대인기피증이 생겼었다. 사람을 만나면 그냥 계속 울었다. 누가 제 얼굴을 볼까봐 거의 숨어서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f1c1b54102c4fc923e7254839acc419c4a7576d09facee648fac012eecf955c" dmcf-pid="yRCta6KGEW" dmcf-ptype="general">이수경은 그동안 아로마 자격증, 반려견 훈련사 자격증 등 삶에 대해 고민했다고. 또 회복된 피부에 대해 “모르겠다. 그냥 됐다. 병원에서도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라며 “다 낫는 데까지 2년 정도 걸렸던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cfd3fd0a9b59ccc4b8999a5115c6364e0f247c5d21c3841ee0aa38a2dc3c7b0" dmcf-pid="WehFNP9Hsy"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여배우 조롱 또 논란…패러디 영상 비공개行 [왓IS] 03-19 다음 ‘백설공주’ 흥행 독사과 피했다, “글로벌 1500억 전망”[해외이슈]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