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구 레이스' 인제 마스터즈, 29∼30일 개막전…8개월간 열전 작성일 03-19 100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거리 기준' 내구 레이스로 변신…타임 트라이얼 등 볼거리도 추가</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9/AKR20250319027000007_01_i_P4_20250319084112069.jpg" alt="" /><em class="img_desc">인제 내구레이스 경기 장면<br>[인제스피디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가운데 유일한 내구 레이스 대회인 '인제 내구 레이스'가 다음 주말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5시즌의 문을 연다. <br><br> 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는 '참여형 모터스포츠'인 2025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가 29∼30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1라운드 개막전을 펼친다.<br><br>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는 인제스피디움이 주최하고 인제군과 금호타이어가 후원한다.<br><br> 내구 레이스는 경주차로 트랙에서 장시간 또는 장거리를 쉬지 않고 달리는 대회다. <br><br> 2025년 인제 내구 레이스는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4개 라운드와 함께 7월 예정된 '인제 국제 모터 페스티벌'에 1개 라운드가 추가돼 총 5개 라운드가 10월까지 8개월 간 펼쳐진다.<br><br> 올해부터 대회 진행 방식도 변화를 줬다.<br><br> 지난해까지 시간 기준으로 펼쳐졌던 대회가 올해부터는 거리 기준으로 바뀐다. <br><br> 개막전은 300㎞ 달리기로 치러진다. 최종 5라운드는 600㎞로 거리가 늘어난다.<br><br> 내구 레이스와 더불어 타깃 트라이얼 레이스(목표한 기록에 근접하게 주행하는지 겨루는 경기)인 'TC-타겟'과 BMW M 차량의 타임 트라이얼 레이스(가장 빠른 랩타임을 겨루는 경기)인 'M 클래스'(가칭) 등 두 종목이 새롭게 도입된다.<br><br> 또 작년에 처음 도입된 드리프트 경기인 '인트로 투 드리프트 컴페티션'(IDC)도 진행된다.<br><br> 이승우 인제스피디움 대표는 "해마다 새로운 시도를 통해 발전하는 인제 내구와 새롭게 선보이는 새로운 서포트 레이스들, 꾸준히 이어온 드리프트 대회까지 관객의 볼거리는 늘고, 대회 규모도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수경 “우울증, 은퇴까지 고려했다” 충격 고백(솔로라서) 03-19 다음 ‘충격패’ 딛고 UFC 복귀…이정영, 5월 피크와 재기전 “영리하게 싸우겠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