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복 이희진, 46세 초동안 비법 "성형·보톡스·레이저 시술 NO" ('라스') 작성일 03-19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BRi27v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9276a4334ee6ee452340cd7dbac7c8123ad578247cfff4cae8147ad69c3cd6" dmcf-pid="3GxADd6F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Chosun/20250319084600554oiyf.jpg" data-org-width="700" dmcf-mid="5S7Qebph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Chosun/20250319084600554oiy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f83d4a1199a2f67072f540dc505ef23dbe0bd9a8c85d0ba52078d16027e89d" dmcf-pid="0HMcwJP3F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희진이 베이비복스(Baby V.O.X)의 불화설을 해명한다. 또한 28년 차 가수 베이비복스가 14년 만에 5인 완전체로 무대에 선 비하인드와, 그 무대로 얻게 된 자신의 '뚝딱이' 별명을 만회하기 위한 '댄스'를 선보인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e64b3d595a938f4c11412a8d7c93cb75cc69a9ca4b801c7162d4c5efdf44d101" dmcf-pid="pXRkriQ0uo" dmcf-ptype="general">오늘(19일) 수요일 밤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정준호, 이희진, 정희원, 스윙스가 출연하는 '관리자 외 출입 금지'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186440f3026f7233c678036e0b71c69ed80131b742f995c5d2d75e83387d06ed" dmcf-pid="UZeEmnxppL" dmcf-ptype="general">이희진은 베이비복스의 리드 보컬로, 지금은 배우로 전향해 연기력을 뽐내고 있다. 베이비복스는 5인 완전체로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가요대축제') 무대에 섰고, 14년의 공백이 무색한 모습으로 큰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c36a802b30c19065b25aa311a628421918924b7b63f04fcc08837dbe5fa344f2" dmcf-pid="u5dDsLMUzn" dmcf-ptype="general">이희진은 '가요대축제'로 화제가 된 것과 관련해 KBS가 보낸 러브콜에 멤버들 모두가 고민이 많았다고 밝힌다. 이어 심은진과 윤은혜가 주도적으로 나서 무대에 서게 됐고, 각자 역할을 맡아 준비를 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히트곡인 'Get Up(겟 업)' 으로 포문을 연 뒤 '우연'과 'Killer(킬러)'를 부른 베이비복스의 무대는 큰 화제가 됐고, 해당 동영상은 현재 817만 뷰(18일 기준)가 넘었다.</p> <p contents-hash="99321b1a3a21a884a5a14e014e9e0956b2d51f15c8bc0ed085f3dc8772f098be" dmcf-pid="71JwOoRuui" dmcf-ptype="general">이희진은 '가요대축제'로 인해 '뚝딱이'라는 별명이 생긴 상황. 그는 자신이 춤을 '뚝딱뚝딱' 추는 모습에 이 같은 별명이 생겼다면서 본인을 단독으로 찍는 '직캠'의 존재 여부를 몰랐다고 밝혀 웃음을 안긴다. 그는 킬힐을 신은 채 길고 복잡한 무대 동선을 따라 춤을 춰 이 같은 상황이 벌어졌다고 해명했고, '라디오스타'에서 신발을 벗고 만회의 댄스를 춘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edd3dcf147145bece856508b7f6689fd3a538c4bd2ca3880ed55245bf804bb" dmcf-pid="ztirIge7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Chosun/20250319084600757ubyh.jpg" data-org-width="700" dmcf-mid="1SaCvcLK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Chosun/20250319084600757uby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6c0cafed92ea116ba670378082fa598262912aa8df978e251295209bfa76e4" dmcf-pid="qFnmCadzzd" dmcf-ptype="general"> 특히 이희진은 베이비복스를 둘러싼 다양한 소문들에 대해서도 해명한다. 그는 자신을 비롯한 간미연, 김이지, 윤은혜, 심은진까지 일일이 언급하면서 "윤은혜를 때린 적이 없다"고 직접적으로 밝힌다.</p> <p contents-hash="24514ef1355e0540d0ac5dbc7a0da1a51cc378a9a548a0765ce44e5338bb9818" dmcf-pid="Bw7Qebphze" dmcf-ptype="general">이희진은 베이비복스의 무대가 화제가 되자 다양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이 온 사실도 알린다. 그중에서 연애 프로그램의 러브콜이 많다면서, 이를 거절한 이유로 자신은 '자만추(자연스런 만남 추구)' 스타일이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87f9d1e9c8aaafd14387eeae2c4207dd89d2ef248e7024b453db0b5b7f991313" dmcf-pid="brzxdKUl0R"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자신의 20대 초반 사진이 화제가 된 것과 관련해 웃음이 만발했는데, 매력 발산의 시간으로 '수지 앞니 플러팅'을 선보여 모두를 녹다운시킨다. 이 같은 이희진의 매력에 '연예계 대표 인맥왕'인 정준호는 자신의 인맥을 가동한 '소개팅'을 추천해 폭소를 터트렸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b43e571864b945ba196aa1d1c736f9231c8e2265a2ae1791da52cf5c55a5328d" dmcf-pid="KmqMJ9uS0M" dmcf-ptype="general">이희진만의 '초동안 비법'도 공개된다. 이희진은 성형과 보톡스, 레이저 시술을 받지 않는다면서, 관리를 받지 않는 것이 비법이라고 공개해 이목을 끈다.</p> <p contents-hash="8f15dd6317ffbce96d7731d7a458601871a5dca5dc4bd19902f59829de680d6c" dmcf-pid="9sBRi27vpx" dmcf-ptype="general">시간을 거스른 '초동안' 베이비복스 이희진의 매력은 오늘(1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42423817153cf435192f35b764beed74c0049df12a73c4c6f681f4ef407455a" dmcf-pid="2ObenVzT7Q"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기루, 사망설 가짜뉴스에 분노 "천벌 받아 마땅해" 03-19 다음 30주년 맞은 엠넷, 마크X이영지 '엠카' 스페셜 스테이지 예고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