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사망설' 가짜뉴스에 분노 "천벌 받을 사람들" 작성일 03-1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6ijQ2X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b164b3618718556d5eac3240865ffd7775c2c89e6607551fa3c28cb7a8bba5" dmcf-pid="trPnAxVZ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신기루. 2021.12.13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is/20250319085410133qllm.jpg" data-org-width="720" dmcf-mid="5cWFzGlo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is/20250319085410133ql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신기루. 2021.12.13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939b5a0d73cd9761d67053467db06ff230f34f738b9f6563176f4a94ee1aed" dmcf-pid="FmQLcMf51P"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코미디언 신기루가 가짜뉴스에 분노했다.</p> <p contents-hash="f5f0b8dc4bada33914469c2f6c8cd848ff0915fcf3f4001a9449f29bcc949d5c" dmcf-pid="3sxokR4156" dmcf-ptype="general">신기루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페이스북 어그로… 10년 안에 사망… 뭐 이런 거까지는 백 번 양보해서 사람일 모르는 거니까 그냥 넘어가 줬는데, 진짜 XX… 해도 해도 너무하네. 나 혈압도 정상이고 오늘도 양꼬치 처리하고 왔는데, 토마토 계란 볶음이 너무 맛있어서 쇼크였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34d71ea7e5186c815886e79c778571733f22b79e6919f57f66ae1c2b515d4ef" dmcf-pid="0OMgEe8tY8"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모두가 살 빼라고 했는데 자택서 충격 사망 신기루, 고혈압 쇼크에 세상 떠나자 모두가 오열했다'라는 가짜뉴스와 함께 신기루의 사진, 그리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문구가 담겨 있었다.</p> <p contents-hash="9dce3e3abc5060786e995573d71243bfc377b1fd30d27a238be6ece7269968bd" dmcf-pid="pIRaDd6Ft4" dmcf-ptype="general">신기루는 "손가락으로 이런 장난질 하고, 손가락으로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남은 힘을 쥐어짜 내어 가면서 견뎌내는 사람들 죽이는 것들은 모두 천벌 받아 마땅하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7dfb630c868bbee20e2b7b9659fe5c539d181c188b6ec7c660901aa6fe946b5a" dmcf-pid="UCeNwJP31f" dmcf-ptype="general">신기루는 과거 한 방송에서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건강검진을 병적으로 받는다"며 "3개월에 한 번 검진을 받는 데 간, 위, 대장, 콜레스테롤 다 정상"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b18ddb7c8ba96e7c39ffe9b8ae80e3448076bd8d049374e2ab28914f80ed1311" dmcf-pid="usxokR41GV" dmcf-ptype="general">연예인의 사진과 자극적인 제목을 이용한 가짜뉴스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배우 서이숙은 2021년 자신의 사망설을 유포한 네티즌을 경찰에 고소했고, 2018년 나영석 PD와 배우 정유미의 불륜설을 유포한 방송작가들은 모두 벌금형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863a2c208ce7d2d83d25fe27cef636ccc9999248f1ec42886fede75c3a385b8c" dmcf-pid="7OMgEe8tH2" dmcf-ptype="general">현행법상 정보통신망을 통해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목적으로 사실을 공공연하게 드러낸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p> <p contents-hash="8184002380ed5ba8f099a017002faf72a9d0392379ca61d744b20bd61ebb1967" dmcf-pid="zIRaDd6FZ9" dmcf-ptype="general">허위 사실을 공공연하게 유포해 피해를 입힌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bd0cbf0b8b00127312f78f9fa75793dad3730be084d7b84e7e975b6fba4fdde" dmcf-pid="qCeNwJP3H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욱 국힘 수석대변인, ‘특집 썰전’ 새 패널[공식] 03-19 다음 ‘선 넘은 패밀리’ 안정환 “축구만큼 제기도 잘 찬다. 발로 차는 건 똑같아”…‘제기차기’ 부심 폭발?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