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온, 시스템 성능테스트 솔루션 CSAP 인증 획득 작성일 03-19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1wJJ9uS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001b322b574911340b1cbb35960dd059c09b1720c2156c1a214ed3b14a0881" dmcf-pid="ftrii27v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moneytoday/20250319085846009ranw.jpg" data-org-width="600" dmcf-mid="2E7SSAnb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moneytoday/20250319085846009ran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9132e260da053d6e55f3f5c16be42bef0488529d61afec2f0ed42115ab11e4" dmcf-pid="4FmnnVzTGG" dmcf-ptype="general"><br>AI(인공지능)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기업 클라이온은 이 회사가 지난해 5월 출시한 시스템 성능 테스트 솔루션 TXHUB(TX허브)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CSAP(클라우드 보안 인증)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c3195e5a7c9f1b0510f4371aa6e7b0d1a5867f0878190953a6ce867fa3b2c0f" dmcf-pid="83sLLfqyXY" dmcf-ptype="general">CSAP 인증은 민간 기업이 공공기관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보안 인증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제도다. CSAP 인증은 예비점검, 본점검, 이행점검 등 3단계 심사 과정을 거쳐야 하며, 평균 4~6개월의 심사 기간이 소요된다. 또 물리적 망분리와 국가정보원이 주관하는 정보보호 시스템의 보안성 평가(CC 인증) 등 다양한 국제 표준을 충족해야 한다. </p> <p contents-hash="c16b574c2d6c39a157ce70d62bbaca265a33c21888aed7f66b81da51dd549dd0" dmcf-pid="60Ooo4BWXW" dmcf-ptype="general">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형태의 테스트 솔루션인 TX허브는 클라이온의 상시 테스트 SaaS로, 서비스 업데이트나 대규모 이벤트 진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시스템 지연 및 다운을 사전에 방지하는 성능 테스트 서비스다. 컨테이너 기반의 빠른 테스트 인프라 생성과 스케줄링 기능을 통해 공공기관 시스템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p> <p contents-hash="6e09b877db3024cefe2db8dea2649366e87e1c077fe6a59fd97af49756948624" dmcf-pid="PpIgg8bYty" dmcf-ptype="general">클라이온은 고객사가 TX허브를 통해 △시스템 실행시간, 응답시간, 자원사용량 점검 등 성능·기능 테스트 △1분 이내 테스트 환경 구축을 가능케 하는 컨테이너 기반 테스트 인프라 △비용 절감 및 유연한 테스트 환경을 위한 월 구독형 모델 및 크레딧 구매 옵션 △정해진 시간에 성능 테스트를 자동 실행하는 스케줄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4cd34e078bb91f73935a7bcc7216f8bc1c6c5e7028ed0cc28e9dc1f5c1ceaa2" dmcf-pid="QUCaa6KGHT" dmcf-ptype="general">박윤지 클라이온 대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통해 실현하고자 하는 CI(상시 최적화)/CD(상시 배포) 프로세스는 CT(상시 테스트) 없이는 완성될 수 없다"며, "탄탄한 CI/CD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시 테스트를 수반해야만 한다. 그래서 CI/CD가 아닌 CI/CT/CD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b54e27d853865b039df9ec83c926ea2a88ffaf805021d7642e3c45ecc5b7177" dmcf-pid="xuhNNP9HXv" dmcf-ptype="general">성오준 클라이온 DX기술 본부장은 "TX허브의 CSAP 인증을 통해 공공기관에서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상시 테스트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앞둔 행정 및 공공기관을 위해 DevOps(CI/CD)와 CT를 지원하며, 이용기관이 원하는 만큼 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993a04ea15675002f3ec2e41ed2906f836463a2d9e0795b5e2b85f0159996a5" dmcf-pid="yc400vsd5S" dmcf-ptype="general">또 "올해 하반기에는 AI 기반 성능 테스트 자동화 기능을 추가해 기술을 더욱 고도화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공공 부문에 신속하고 유연한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98f4373e987d7bacc7f3bac27e75c5188d75093bb1921935adca8a67a2db80b" dmcf-pid="Wk8ppTOJHl" dmcf-ptype="general">황국상 기자 gshw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선호, 정경호와 호흡 맞춘다..MBC ‘노무사 노무진’ 출연 확정[공식] 03-19 다음 [사이테크+] "화산암에서 발견된 독수리 화석서 깃털 초미세 구조 확인"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