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자신 ‘사망설’ 퍼뜨린 가짜뉴스에 “천벌 받아야” 작성일 03-1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ZC7YhL0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9e0127021142c7c03b8b9b74d048fa304f59c6f3fe3fb37c7c19cba98601f2" dmcf-pid="4E5hzGlo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신기루. 사진 스포츠경향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090548301lwed.jpg" data-org-width="1100" dmcf-mid="V9gPriQ0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090548301lw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신기루. 사진 스포츠경향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b3faadc90d959b9a5657037118e42be3cca59ad954f8d0ca2cc06fc540983f" dmcf-pid="8D1lqHSgFY" dmcf-ptype="general"><br><br>개그우먼 신기루가 자신의 사망설을 다룬 가짜뉴스에 큰 불쾌감을 표현했다.<br><br>신기루는 지난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신에 대한 가짜뉴스를 담은 보도형식의 글을 캡쳐해 올렸다.<br><br>해당 사진에는 “모두가 살 빼라고 했는데 자택서 충격 사망 신기루, 고혈압 쇼크에 세상 떠나자 모두가 오열했다”는 문구와 함께 국화꽃의 사진이 담겼다.<br><br>특히 신기루의 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이 적힌 국화꽃의 사진이 담겨 충격을 줬다.<br><br>이에 신기루는 “10년 안에 사망, 뭐 이런 거까지는 백번 양보해서 사람 일 모르는 거니까 그냥 넘어가줬는데.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하네. 나 혈압도 정상이고 오늘도 양꼬치 처리하고 왔는데 토마토 계란 볶음이 너무 맛있어서 쇼크였다”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br><br>그러면서 “손가락으로, 이런 장난질하고, 손가락으로,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남은 힘을 쥐어짜내어 가면서 견뎌내는 사람들 죽이는 것들은 모두 천벌 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br><br>최근 연예인들을 둘러싼 가짜뉴스의 유포가 문제가 되고 있다. 신애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불법투자 활동에 연루됐다는 가짜뉴스를 올리며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 또한 김영철 역시 자신이 범죄에 연루돼 구속됐다는 내용의 가짜뉴스를 공개하며 “믿지도, 올리지도 말라”고 적었다.<br><br>또한 서이숙은 실제 자신이 사망했다는 가짜뉴스를 퍼뜨린 이를 고소하기도 했다.<br><br>신기루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국내 최강 여자 씨름단에 “다친다” 비호감 허세 결말(선을 넘는 클래스) 03-19 다음 르세라핌 '핫', 日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 1위…통산 3번째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