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 모래 위에서 마지막 강의…이봉창·윤봉길 이야기 (선을 넘는 클래스) 작성일 03-19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3JyvcLK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7dc48aa4f52adbfa270cc60c972f931d5bfec233d52315e840a1208773d5e6" dmcf-pid="02E0FlrR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xportsnews/20250319091420993utvx.jpg" data-org-width="1024" dmcf-mid="1vugLfqy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xportsnews/20250319091420993utv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027a9552d1e8135dfd1f4ade440dd5b86b41f597b15c53b1d6ce026a935bdb" dmcf-pid="pVDp3SmeY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선을 넘는 클래스’ 독립운동가 이봉창, 윤봉길 의사의 불꽃 같은 이야기로 시즌 마지막 강의를 펼친다.</p> <p contents-hash="27236f0cae709609b6f54b1f0a57d7c277b3c61cf8284b9b5639e8accaf2d6fb" dmcf-pid="UfwU0vsd1k" dmcf-ptype="general">19일 방송하는 MBC ‘선을 넘는 클래스’에서는 모래판 위 뜨거운 청춘 안산시청 여자 씨름단 선수들에게 출장 강의를 하는 설민석, 전현무, 유병재의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d19993a12087e51e816705472c544f63722fb77fb7a7b0c30bfbbbb9fdc8067" dmcf-pid="u4rupTOJGc" dmcf-ptype="general">설민석은 1932년 조국의 독립을 위해 자신의 청춘과 목숨을 바친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꺼낸다. 일본 도쿄에서 일왕에게 폭탄을 던진 31세 이봉창 의사와 훙커우 공원 의거로 세상을 놀라게 한 24세 윤봉길 의사가 주인공이다. 그리고 그들을 뒤에서 지지해 준 김구 선생과의 인연까지, 독립운동가들의 거사 뒤 숨은 비하인드가 모두의 가슴을 뜨겁게 울릴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d34400e805b3cc5949a1f38784dbaef501ddeae8830280a0bbba4670e58095" dmcf-pid="78m7UyIi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xportsnews/20250319091422774axdr.jpg" data-org-width="550" dmcf-mid="F3bcjQ2X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xportsnews/20250319091422774axd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079f4240f6bcfc201909fb1eb6079e40fbf0487d1676053144346c57be8791" dmcf-pid="z6szuWCn1j" dmcf-ptype="general">설민석은 평범한 청년들이 어떻게 독립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질문을 던지면서 강의를 시작한다. 독립운동가들 역시 우리와 다르지 않은 이들이었다.</p> <p contents-hash="7524df0094ac4f6a7906cbd0370bd562ab7ce638a3dc767257205fcb833ae3d4" dmcf-pid="qPOq7YhLHN" dmcf-ptype="general">이봉창 의사가 생계를 위해 ‘기노시타 쇼조’라는 일본 이름을 쓰고 ‘신일본인’이 되길 애쓰며 살았었다. 그런 그가 어떻게 일본의 심장에 폭탄을 던진 독립운동가가 될 수 있었는지 관심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860524bb2bab9b4ea50b42fed00c6f47abcf1bee1e2b0dce0a961e27f7bc2209" dmcf-pid="BQIBzGlota" dmcf-ptype="general">처음엔 이봉창을 의심했던 김구도 그의 대담한 한 마디에 함께 거사를 결심했다고 해, 김구를 각성시킨 청년 이봉창의 한 마디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a8df28fe5a679ba3c39f1d959c7b2d0375a86607be886034370a7b0f740f10b0" dmcf-pid="bxCbqHSg5g" dmcf-ptype="general">이봉창이 거사 전 했던 인간적인 행동들에 전현무, 유병재는 물론 씨름단 선수들도 공감한다. 이봉창의 의거에 감명을 받고 김구의 앞에 나타난 청년 윤봉길의 이야기는 꺼지지 않는 불꽃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abc5863c4cd7499646cca25bb72a295abb5f76a5c332c0455a1c786accbb4722" dmcf-pid="KNZMQ7tsZo" dmcf-ptype="general">모래 위 청춘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며 ‘역사 장사’로 등극한 설민석의 시즌 마지막 강의 한 판은 19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하는 MBC ‘선을 넘는 클래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abf85cd033d395f35125f240241542d889d0d73cff4bd6f3c07f1317dbca8ba" dmcf-pid="9j5RxzFO5L" dmcf-ptype="general">사진= MBC</p> <p contents-hash="a804a9160f06ab1a5a39623d33bfd45513cd8bf99c61966ba6e819fa74fece13" dmcf-pid="2A1eMq3I5n"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제이홉, 美 빌보드 ‘핫 100’ 진입…‘디지털 송 세일즈’ 첫 정상 03-19 다음 ‘김지민♥’ 김준호, 동생 임영웅에 깍듯 존대 “돈 많으면 형” (돌싱포맨)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