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윤은혜 때린 적 없어"..베이비복스 불화설에 직접 입 열었다 [라스] 작성일 03-19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QqDd6Fy6">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tBxBwJP3h8"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c8689cf7ab34cb364e23b11c35a5b5eacd8ef5e0f1280fc3570499c8596534" dmcf-pid="FbMbriQ0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희진(왼쪽), 윤은혜/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tarnews/20250319093732795yayk.jpg" data-org-width="560" dmcf-mid="Z3ARYwNf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tarnews/20250319093732795ya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희진(왼쪽), 윤은혜/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fe1e9b70bd27062177dd33a5b31d64138d27455465c86dd4f461a3b6d721b1" dmcf-pid="3KRKmnxp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tarnews/20250319093734408iksj.jpg" data-org-width="560" dmcf-mid="550yxzFO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tarnews/20250319093734408ik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ea455e5cda0947155f419b14a9fa66b5675987b620b9fedad9e17c50da0dfb" dmcf-pid="09e9sLMUyV" dmcf-ptype="general">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 출연한 이희진이 그룹 베이비복스의 불화설을 해명한다. </div> <p contents-hash="17ce24248c6bfa1b470636bb2aa15efd4cb9306ddd070954a089b985e9debce9" dmcf-pid="p2d2OoRuW2"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스'는 정준호, 이희진, 정희원, 스윙스가 출연하는 '관리자 외 출입 금지'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529e2f1c383c179665a21093ac7ab2c2d9e0cac084f585b511812cd6b0a6687a" dmcf-pid="UVJVIge7T9" dmcf-ptype="general">이희진은 베이비복스의 리드 보컬로, 지금은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베이비복스는 5인 완전체로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가요대축제') 무대에 섰고, 14년의 공백이 무색한 모습으로 큰 화제가 됐다. 히트곡인 'Get Up(겟 업)', '우연', 'Killer(킬러)'를 부른 베이비복스의 무대가 담긴 동영상은 현재 817만 뷰(18일 기준)가 넘었다.</p> <p contents-hash="187e04619a40e8873aff64b27eeaf553417d2178ace6b32d0cc9acf20bec2af8" dmcf-pid="ufifCadzhK"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된 '라스' 녹화에서 이희진은 '가요대축제'로 화제가 된 것과 관련해 KBS가 보낸 러브콜에 멤버들 모두가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심은진과 윤은혜가 주도적으로 나서 무대에 서게 됐고, 각자 역할을 맡아 준비를 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4a9dffd0c379a3633961a0a00b30d58fabcb454661287b92ac34783bfbcb175" dmcf-pid="74n4hNJqlb" dmcf-ptype="general">이희진은 '가요대축제'로 인해 '뚝딱이'라는 별명이 생겼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춤을 '뚝딱뚝딱' 추는 모습에 이 같은 별명이 생겼다면서 본인을 단독으로 찍는 '직캠'의 존재 여부를 몰랐다고 고백했다. 그는 킬힐을 신은 채 길고 복잡한 무대 동선을 따라 춤을 춰 이 같은 상황이 벌어졌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1c81195c83308629aa50b5f9604035a9fea5f5ec518dfebd449e0175d36a8a04" dmcf-pid="zXzXJ9uSlB" dmcf-ptype="general">특히 이희진은 베이비복스를 둘러싼 다양한 소문들에 대해서도 해명한다. 그는 자신을 비롯한 간미연, 김이지, 윤은혜, 심은진까지 일일이 언급하면서 "윤은혜를 때린 적이 없다"고 직접적으로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c0db60f87107537a425e9ddfdfac964ecf17cbc6d4acee033bf1b32c35e0ea48" dmcf-pid="qZqZi27vvq" dmcf-ptype="general">이희진은 베이비복스의 무대가 화제가 되자 다양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이 온 사실도 알렸다. 그중에서 연애 프로그램의 러브콜이 많다면서, 이를 거절한 이유로 자신은 '자만추(자연스런 만남 추구)'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5eaf4d6f87a9acbeff26a6ea6693a1904f5fea8a8c4c00ea89688c2e004560d" dmcf-pid="B5B5nVzTWz"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자신의 20대 초반 사진이 화제가 된 것과 관련해 웃음이 만발했는데, 매력 발산의 시간으로 '수지 앞니 플러팅'을 선보였다. 이 같은 이희진의 매력에 '연예계 대표 인맥왕'인 정준호는 자신의 인맥을 가동한 '소개팅'을 추천해 폭소를 터트렸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871e98111209f2dee7ea3f192db006f3b47441ce2ad88c57a64c0acf53aaf71f" dmcf-pid="b1b1Lfqyy7" dmcf-ptype="general">이희진만의 '초동안 비법'도 공개된다. 이희진은 성형과 보톡스, 레이저 시술을 받지 않는다면서, 관리를 받지 않는 것이 비법이라고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1cbf945fc515982c1138ba47d1ab4ab27706362e11a308443e26a066804ad6f" dmcf-pid="KtKto4BWlu"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IKE U 100’ 규빈, 美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장식 03-19 다음 델, '엔비디아 기반 델 AI 팩토리' 대규모 업데이트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