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사모님’ 이아현 우아한 백조 아니었다‥남편에 헌옷수거함 옷 선물받아(대운을 잡아라) 작성일 03-19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ZZCadzC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a93aed578ef7fa2a3823eb87829e95f00679be5af8281d1538855aee1c95b4" dmcf-pid="PZ55hNJq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대운을 잡아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en/20250319095627060mxil.jpg" data-org-width="1000" dmcf-mid="4DvvEe8t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en/20250319095627060mx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대운을 잡아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b4a1a9742f52a4d15d751cf1ca7ba6142cfec8e00244175bc50d761e85544e" dmcf-pid="Q511ljiB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대운을 잡아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en/20250319095627313mepc.jpg" data-org-width="1000" dmcf-mid="8F11ljiB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en/20250319095627313me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대운을 잡아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x1ttSAnbTb"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38f0a4b76853b20d3eeaaed65689147ad54ef2c85f2fbcefbd8e581b7ea72e2" dmcf-pid="yLoo6U5rCB" dmcf-ptype="general">이아현이 짠내 나는 건물주 사모님이 됐다.</p> <p contents-hash="5750520eb38c3abfa061be7eb9dab91efb3de4302f9b5c00cbe0019d2d6ed7d1" dmcf-pid="WoggPu1mlq" dmcf-ptype="general">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이해우) 측은 3월 19일 배우 손창민 이아현 스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7175dfde9119ff932395eebc562bc3b9041eb385b2c67ebf8430a55ca08be8b" dmcf-pid="YgaaQ7tsWz" dmcf-ptype="general">'대운을 잡아라'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0f329e65dc004f55ac094f8921082a0f8d9670069468a6e0c14c993cfd5d9ca6" dmcf-pid="GEDDi27vT7" dmcf-ptype="general">손창민은 극 중 동네에서 악명 높은 건물주이자 미자의 남편 한무철 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돈을 우선시하는 무철은 100원 한 푼에도 덜덜 떠는 황금 만능주의자다. 이아현은 무철의 아내이자 두 자녀의 엄마 이미자 역을 연기한다. 부잣집 외동딸로 자란 미자는 무일푼 노가다꾼이었던 그에게 첫 눈에 반해 결혼했지만 예상치 못한 삶을 살게 된다.</p> <p contents-hash="1b4e6c6652a26ef5475f010a34519d39ff25848e11878ff8473009983b2ecd63" dmcf-pid="HDwwnVzTyu" dmcf-ptype="general">무철의 사업이 대박 나면서 두 사람은 동네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다. 사모님이 된 미자는 태생이 백조답게 평생 우아하게 살 줄 알았지만, 짠돌이에 낭만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무철 때문에 속앓이한다.</p> <p contents-hash="29bd3e630d4646596200d645e562039916fcd0f371769ddcdb7b13f523e99923" dmcf-pid="XwrrLfqyWU"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건물주 부부로 변신한 손창민, 이아현의 환장의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스틸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a13ac99fa6b90f5556299d94e13c683fa3c73e42011c2e9878ba2c8cc22fc25" dmcf-pid="Zrmmo4BWlp"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 속에는 건물 여러 채를 소유한 무철(손창민 분)과 미자(이아현 분)의 반전 모멘트가 담겨 있다. 택시를 타려는 아내를 발견한 무철은 교통비를 줄이겠다며 미자를 마을버스에 태운다. 등 떠밀리듯 버스에 오르는 미자의 얼굴에는 짜증과 당황스러움 등 복잡한 감정이 교차한다.</p> <p contents-hash="5a55307695e0b3df4eab0a0432ecb69184201256f8a860d389d90931fdbbbb26" dmcf-pid="5mssg8bYT0" dmcf-ptype="general">투철한 절약 정신이 몸에 밴 무철은 미자의 생일 선물 비용을 아끼기 위해 헌 옷 수거함까지 뒤진다. 아내에게 어울리는 옷을 발견한 그는 마치 산삼이라도 캐낸 듯 기뻐하며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cb3ac1702d8dea187fd1076ff78112d538652e55946ee6103427fc9f91d77c3" dmcf-pid="1sOOa6KGh3"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아하게 차려입은 미자는 동창회에서 사모님 포스를 뽐낸다. 친구들의 성화에 못 이겨 무철의 카드로 식사비를 시원하게 결제하지만, 이내 남편 성난 얼굴이 떠오르며 불안감에 휩싸인다. 건물주 무철이 구두쇠가 된 사연은 무엇일지 또 미자는 무철의 눈을 피해 생색내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짠내 나는 이들의 인생사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b12cedef9245dda999046790a4b95108a61eff98916e69c84c8aff7456fc750e" dmcf-pid="tOIINP9HSF" dmcf-ptype="general">한편 ‘대운을 잡아라’는 ‘결혼하자 맹꽁아!’ 후속으로 오는 4월 7일 첫 방송 된다.</p> <p contents-hash="e4fbb67405e2eb5eec18b9eba5af9ee962fed7746d8098e1dd2fa9641f4e1553" dmcf-pid="FICCjQ2XT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3ChhAxVZh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겸 화가 솔비, 건전한 온라인 문화 앞장 03-19 다음 '휠체어 신세' 정준호 "한 달 정도 고생"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