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정키, 10년 인연 빅텐트에이앤엠 떠난다 작성일 03-19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IQqHSg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82214e0b4fc3726aed5ba005d7ca5b92657c06473b7edc0cd9a12673455287" dmcf-pid="ZrCxBXva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듀서 정키/ 사진제공=빅텐트에이앤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1/20250319095523025wmcq.jpg" data-org-width="1000" dmcf-mid="HS9SkR41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1/20250319095523025wm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듀서 정키/ 사진제공=빅텐트에이앤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4ba216a34f0121f463269d9d7ea6593f7f50bd889895d0f56b89c25681e6a2" dmcf-pid="5mhMbZTNX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프로듀서 정키가 10년 넘게 함께 해온 빅텐트에이앤엠(Big Tent A&M)을 떠난다.</p> <p contents-hash="c8edd67ca1280ba96d9fa71f5286e9de02fb716dba83f0bb396deb52d0413bc0" dmcf-pid="1slRK5yjHW" dmcf-ptype="general">19일 빅텐트에이앤엠은 "정키와의 전속계약이 18일부로 종료되었음을 알린다"라며 "그동안 빅텐트에이앤엠의 소속아티스트로 함께해 준 프로듀서 정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정키가 보여줄 새로운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0016e238e5e214da0e50b1329f11ca0be3df2ef49f5f3bdbdfce794099e6ac5" dmcf-pid="tOSe91WAXy"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정키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오랜 기간 논의를 나눈 끝에,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서로 의견을 모았다"라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결같은 믿음과 특별한 애정으로 당사와 함께해 준 정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향후 다양한 활동에서 찬란하게 빛날 아티스트 정키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8ff984d26ad42a1afc13c7404b6ffd3ce97c10121bea231752cf2def9567f92" dmcf-pid="FIvd2tYctT" dmcf-ptype="general">정키는 지난 2011년 데뷔 후 '홀로', '바라지 않아', '부담이 돼' 등 감성 팝 발라드 장르로 많은 곡을 히트시켰으며, 그의 음반에는 정승환, 양다일, 김나영, 선우정아, 카더가든, 마마무의 휘인, 여자친구의 유주, 비투비의 육성재, 죠지, 지바노프 등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들이 참여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0e4e48e7f09bf512ab586f9ad786ecf62eceb859efa3a5ce4a99354558d1c36" dmcf-pid="3CTJVFGkXv" dmcf-ptype="general">또한 뮤지크소울차일드, 시스코 등 세계적인 R&B 아티스트들까지 그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ab3ed3afdaed11d9818b36dc739660cc4780a42794e019a4417f236d5d9acde" dmcf-pid="0hyif3HEGS"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9세 노주현' 보이스피싱 당했다, "현금이 말라서...미끼 물게 됐다" 03-19 다음 빅뱅 대성, 4월 단독 콘서트 개최…당당한 솔로 행보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