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고혈압 쇼크로 자택서 사망" 가짜뉴스에 분노 "해도 해도 너무하네" 작성일 03-1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8R0yEg2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109b40dc2656ce87ef3e5537a7b2d8df564c9a082989fc7a8692acf922b905" dmcf-pid="6PdUYwNf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Chosun/20250319095515586iykv.jpg" data-org-width="700" dmcf-mid="f4cfpTOJ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Chosun/20250319095515586iyk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20ec659ca9510dca635e195de649d08b93500d603c959bf706c27e83f9429f" dmcf-pid="PQJuGrj4F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선 넘은 가짜뉴스에 분노했다.</p> <p contents-hash="07dfc0739d5304f786adb985c535fe45d4f534e16542b44abf0ac95861c11152" dmcf-pid="Qxi7HmA80L" dmcf-ptype="general">신기루는 지난 18일 "페이스북 어그로..10년 안에 사망..뭐 이런 거까지는 백 번 양보해서 사람 일 모르는 거니까 그냥 넘어가줬는데…진짜 XX 해도 해도 너무하네"라며 자신의 사망을 언급한 가짜뉴스를 캡처해 올렸다. </p> <p contents-hash="1efa4ea7972cbdb07171d3cd7b7e01e411b2da44f7b5e2db964f678e850b57e4" dmcf-pid="xMnzXsc6un"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에는 "모두가 그렇게 살 빼라고 했는데..자택에서 충격 사망 신기루, 고혈압 쇼크에 세상 떠나자 모두가 오열했다"는 가짜뉴스가 게재돼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d91b6a0118cf308ce8c8a818a47ad08fd6751555c3a93b3e79538c5cf821fc9" dmcf-pid="yW5EJ9uS7i" dmcf-ptype="general">말도 안 되는 가짜뉴스에 신기루는 "손가락으로 이런 장난질하고 손가락으로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남은 힘을 쥐어 짜내어 가면서 견뎌내는 사람들 죽이는 것들은 모두 천벌 받아 마땅하다"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48e33f7ff7e5ee4dbe3240e6556458b6e7a82c7b47f70b8832cd2dea239eb35d" dmcf-pid="W6epWDaV0J" dmcf-ptype="general">한편, 신기루 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말도 안 되는 가짜뉴스에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개그맨 김영철도 언론사를 사칭해 조작한 가짜뉴스 게시물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김영철은 "신경 안 쓰고 그냥 넘어가려 하는데 자꾸 여기저기서 '이게 뭐냐'고 저한테 연락이 온다"며 '유명 방송인 김영철, 혐의 인정 후 곧 국적 박탈 예정"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24109df1f76c61e61f68c47aa52749d28dc8983c6750f25562eb86c928b2221" dmcf-pid="YPdUYwNf0d"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아성애 논란’ 드레이크, 美슈퍼볼 공개디스에 발끈…소송 기각 망신당하나 03-19 다음 '79세 노주현' 보이스피싱 당했다, "현금이 말라서...미끼 물게 됐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