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자동화 물류 로봇’ 개발…북미 시장 본격 진출 작성일 03-19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세계 최대 물류 자동화 전시회 참가<br>창고 자동화 물류로봇 ‘3D 모바일 셔틀’, 스마트물류 설루션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vDWDaV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082a9e7defc996ff25f637d543cd542b92b2171a999ff37206424895044321" dmcf-pid="KRTwYwNf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 CNS 직원이 17~20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물류자동화 전시회 ‘프로맷 2025’에서 창고 자동화 물류로봇 ‘3D 모바일 셔틀’과 스마트물류 설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LG CN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d/20250319100019037vvmd.jpg" data-org-width="1280" dmcf-mid="qSYsXsc6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d/20250319100019037vv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 CNS 직원이 17~20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물류자동화 전시회 ‘프로맷 2025’에서 창고 자동화 물류로봇 ‘3D 모바일 셔틀’과 스마트물류 설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LG CN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33eaee3871d1802dc2094b348e09f1dbb94b86b668a01b3241618b5df17e27" dmcf-pid="9eyrGrj4Yp"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LG CNS가 창고 자동화 물류 로봇을 앞세워 북미 물류 자동화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p> <p contents-hash="02906f0f4f17fb02c4d138e359458f858dab1ca859e0f0c7e66ef138dfe78b3b" dmcf-pid="2dWmHmA8X0" dmcf-ptype="general">LG CNS는 17~20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열린 세계 최대 물류 자동화 전시회 ‘프로맷(Promat) 2025’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dd71ec8b422054cb210e81431553486b3f569edae32069e6c92ba61ff2ce351" dmcf-pid="VJYsXsc653"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회에서 창고 자동화 물류로봇 ‘3D 모바일 셔틀’과 스마트물류 설루션을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p> <p contents-hash="99dfe34185709975e6bebe5e2e892a72e7c9cbebd9c073807a7ba8194c097312" dmcf-pid="fiGOZOkP1F" dmcf-ptype="general">LG CNS가 새롭게 개발한 ‘3D 모바일 셔틀’은 물류창고 선반 내 물품을 수십, 수백 대의 셔틀 로봇이 이동하며 운송·보관하는 자동화 로봇이다.</p> <p contents-hash="a197fc161bb957b0ed7811e5a87c8c1e6b105660ede6f32fe835c4627e1d1907" dmcf-pid="4nHI5IEQHt" dmcf-ptype="general">‘3D 모바일 셔틀’은 상하좌우 네 방향으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 효율적으로 물품을 운송·보관할 수 있다. LG CNS는 ‘3D 모바일 셔틀’에 수학적 최적화 기술을 적용, 물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해 창고 이용 면적도 20% 이상 절감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b404126078816de0fb31236c5dcb64b04f4b4c83ed810424f2ce5fe1b942486" dmcf-pid="8LXC1CDxt1" dmcf-ptype="general">‘3D 모바일 셔틀’은 일반 화물뿐만 아니라 자동차 배터리와 같은 원통형 화물도 안전하게 운송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조, 유통,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은 ‘3D 모바일 셔틀’을 도입할 때 셔틀 로봇의 종류와 소재까지 선택 가능하다. 예를 들어, 배터리 공장의 경우 화재 예방을 위해 내연성 소재를 적용할 수 있다. ‘3D 모바일 셔틀’은 미국 전기·전자·기계 설비의 필수 안전 규격인 UL 인증을 획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81859c9842f5d638ffdf304f3079c18d2d520840ebfa535be9c034fde9f3f3" dmcf-pid="6Ntv0vsd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 CNS 창고 자동화 물류로봇 ‘3D 모바일 셔틀’ [LG CN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d/20250319100019752ltyx.jpg" data-org-width="1280" dmcf-mid="BA6zxzFO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d/20250319100019752lt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 CNS 창고 자동화 물류로봇 ‘3D 모바일 셔틀’ [LG CN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8a4c84eef71e6b6d5dfdf9fb4e10966afff7363ca2a6004be4412b947cbf16" dmcf-pid="PjFTpTOJ5Z" dmcf-ptype="general">LG CNS는 물류 자동화 설비와 이기종 로봇을 통합 관제할 할 수 있는 스마트물류 설루션도 선보였다. 이 설루션은 ▷자동화 설비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원격제어 ▷자율이동로봇 최적 경로 관리 ▷트래픽 관리 ▷모니터링 등 통합관제 기능을 지원한다. 고객은 물류창고의 물동량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물류 비용과 운영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또 실시간으로 수집한 물류 자동화 설비와 로봇의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장애 진단 및 유지보수 예측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04e6164478143c3e63e41da67ec3aadb856e9b65fee04a163229e140904faae7" dmcf-pid="QA3yUyIiHX" dmcf-ptype="general">LG CNS는 이번 전시에서 자율이동로봇과 로봇 관제 설루션 파트너인 미 로봇 전문기업 ‘베어로보틱스’, 고중량 화물 이송 자동화 사업 파트너인 스마트팩토리 설루션 전문기업 ‘티라로보틱스’와 공동부스를 운영했다.</p> <p contents-hash="e4846b5eb8ee535b52adaff8e18d5c4bb9e491c4de64e44b0941d3fd40ba5d24" dmcf-pid="xc0WuWCnGH" dmcf-ptype="general">이준호 LG CNS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상무)은 “LG CNS는 스마트물류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물류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 북미 고객을 위한 맞춤형 물류 로봇, 스마트물류 설루션을 제공해 고객이 성공적으로 물류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드밴텍케이알, AW2025서 첨단 엣지 컴퓨팅 선봬...500여건 실질 상담 03-19 다음 망고클라우드, AI 챗봇 솔루션 'HeyMango(헤이망고)' 클라우드 보안 인증(CSAP) 취득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