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은 흑염룡' 문가영, 웃음·눈물 다 잡았다 작성일 03-1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Ub2tYc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ddd89f8cd3be34ddaaf16d543cf5d4cab32387ac2136c7eccb61ce2da27131" dmcf-pid="x8uKVFGk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놈은 흑염룡 문가영 /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today/20250319100608379cptm.jpg" data-org-width="600" dmcf-mid="PAITYwNf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today/20250319100608379cp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놈은 흑염룡 문가영 /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4b597136eec6e81d57fe8a2e8ba7469af87282bf8937fa33fe6763ef5795da" dmcf-pid="ylcmIge7S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놈은 흑염룡' 문가영이 디테일한 감정 변주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bc8b2f44b7e4964d815fbb3ca4b393b3a00478ca078354794d09f649ed37071" dmcf-pid="WSksCadzTw" dmcf-ptype="general">지난 17, 1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에서 문가영은 흑역사 첫사랑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백수정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fcaa4ab97d6f397026dd9ba33c3c275bbaa7551bd933265735ad7f6bac738817" dmcf-pid="YEJaAxVZWD" dmcf-ptype="general">이날 백수정은 마음을 연 본부장 반주연(최현욱)이 흑역사 첫사랑 흑염룡임을 알게 되며, 혼란과 고통 속에서 이별을 선언했다. 과거의 상처가 되풀이될까 두려웠기 때문이었다. 자신의 마음을 숨긴 채 냉정한 태도로 반주연을 대하며, 사내 스캔들 앞에서도 태연한 듯 행동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감출 수 없는 슬픔이 서려 있었고, 미묘한 표정 변화만으로도 캐릭터의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돼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f855467ef933ae70b81e7c412b4b83872c833dbe103712e7f0d19287d65015a" dmcf-pid="GDiNcMf5hE" dmcf-ptype="general">그러나 참아왔던 감정이 끝내 무너져 내리며, 수정은 결국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가족 앞에서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을 쏟아낸 수정은 "아빠 미안해. 내가 그렇게 강한 사람은 아니었나 봐"라며 아이처럼 오열했다.</p> <p contents-hash="a931675d1ba09de91826a6b46580df632c0b67ea5273f271b40ab8752ef6403b" dmcf-pid="HwnjkR41Wk" dmcf-ptype="general">결국 주연을 향한 마음을 온전히 깨달은 수정은 더 이상 감정을 숨기지 않고 진심을 전했고, 이로써 두 사람의 로맨스는 더욱 깊어졌다. 두 사람의 관계를 알게 된 정효선(반효정) 회장의 압박이 이어졌지만, 수정은 당당함과 강단 있는 태도를 잃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돌파구를 찾았다.</p> <p contents-hash="9262dd82e6eca8a22169687306e1f3d8a039300b18c6e3d32708c88e5f6b627a" dmcf-pid="XrLAEe8tTc" dmcf-ptype="general">문가영은 '그놈은 흑염룡'에서 냉정함 속에서도 감춰뒀던 외로움과 고독함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특히 사랑 앞에서는 자신도 모르게 드러나는 순수한 감정이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현실적인 공감을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497a432f2f74722ad24b539d5357dd8314b6928b05bb9128ab52267b420fb2a9" dmcf-pid="ZmocDd6FlA" dmcf-ptype="general">이러한 문가영의 연기는 로맨스 코미디 장르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국내외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어 이제 단 2회만을 남겨둔 '그놈은 흑염룡'에서 어떤 감동과 여운을 남길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f6d4b99323e231778a7f5ac76a38298a77ca00bbc801d326c3e31a86e1c01ab3" dmcf-pid="5sgkwJP3Cj" dmcf-ptype="general">'그놈은 흑염룡' 11회, 최종회는 24일 저녁 8시 50분부터 연속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26c0a6131de49896c3b434b5ac856f7c782a470b565aa543efb3958cb00e2aa" dmcf-pid="1OaEriQ0W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국희, 아이유의 '키다리 교수님'…카멜레온 같은 연기 변신 03-19 다음 박나래 "양세형에게 차였다"…안보현에 깜짝 고백('구해줘 홈즈')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