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 오연수, 두 子 위해 미국 갔는데…“즐겁지 않은 자유” 왜? 작성일 03-1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cg8pZw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c2dadb9be5b1b3ffed61945e2dbe6a3bfb564d3a1bae05b8e4acb3492cbd95" dmcf-pid="pkka6U5r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연수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105506549pivp.jpg" data-org-width="1080" dmcf-mid="FqJbZOkP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105506549pi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연수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b6e450e378d1aaf7f2b48b78ae2c0a318933c98d4f405771e42b0dfe32092c" dmcf-pid="UEENPu1mFD" dmcf-ptype="general"><br><br>배우 오연수가 두 아들이 있는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br><br>18일 오연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총각무 피클담기 / 이제 진짜 자유 시작 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이날 오연수는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기 전 아들이 먹을 반찬을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 오연수의 두 아들은 현재 미국에서 유학 중으로, 앞서 오연수는 둘째 아들 케어를 위해 잠시 미국에 방문했다.<br><br>반찬을 만들기 위해 오연수는 친구집으로 향했다. 반찬을 만들며 오연수는 “군대까지 다녀온 다 큰 아들 뭘 저리 해주나 하겠지만 그게 제 행복이다”라며 “누가 뭐래도 어쩔 수 없다. 그래야 제 맘이 편하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aa0f312f8739258e48af6f51c257130dcf05f4f9ff8b57a3550cb9f6eaa248" dmcf-pid="uDDjQ7ts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연수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105508015cvzj.jpg" data-org-width="1100" dmcf-mid="3RodK5yj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105508015cv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연수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98c219d01b8dc7d0d784a72f1253e0b6ea6334c96c27dcf8bade82617fbd0b" dmcf-pid="7wwAxzFOpk" dmcf-ptype="general"><br><br>이어 “다 큰 아들들이지만 놓고 가기가 걱정되고 벌써부터 불안한 마음이 들지만 잘 있을 거라 믿는다”며 “둘째라 아직도 애기같은 마음은 어쩔 수가 없다”고 밝혔다.<br><br>오연수는 “제가 했던 드라마 대사 중에 ‘자식은 내 뱃속에서 나온 또 다른 타인’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애들이 크니 그 말이 점점 실감이 나더라. 내 욕심 내 생각으로 애를 키우는 데는 한계가 있고, 어느 지점에선 그 생각을 멈춰야 하는 한계가 있는 듯하다”고 했다.<br><br>이후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오연수는 “자유라지만 즐겁지 않은 자유를 얻었다. 제가 근심, 걱정, 불안, 염려가 심한 사람인데 안 그러려고 노력한다”며 “미래에 대한 막연한 걱정때문에 벌써부터 불안해하지 않으려고 한다. 내일 일 아무도 모른다. 발이 안 떨어지지만 잘 있을 거라 믿고 한국으로 간다”며 마무리했다.<br><br>한편, 오연수는 지난 1998년 가수 겸 탤런트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외 호평 이끈 기대작 '파과' 5월 1일 개봉 확정 03-19 다음 온앤오프, 정규 2집 대만 프로모션 돌입..글로벌 행보 박차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