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마크, 첫 솔로 ‘더 퍼스트프루트’ 비하인드 공개한다 작성일 03-19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4mdKUl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f6bc4b7690bdfbc2e725675d0e37909c2b197e83bd7927e90c3e5741fcdc7d" dmcf-pid="4y8sJ9uS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마크, 해찬. 사진 | 멜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SEOUL/20250319111331667wjes.png" data-org-width="700" dmcf-mid="V0pL91WA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SEOUL/20250319111331667wje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마크, 해찬. 사진 | 멜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cc2f2e5c567800fb47b351dcb07d48a23511fa8a7e002950d183eb4669e5bc" dmcf-pid="8W6Oi27vC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NCT 멤버 마크 (MARK)가 데뷔 9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는 가운데, 멜론(Melon)과 함께 ‘LISTENING SESSION(리스닝 세션)’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5f4d89a07072bf96db0121e2f3ad8caf595b0214563b449b8de069fcae733efd" dmcf-pid="6YPInVzTWT" dmcf-ptype="general">마크는 4월 7일 오후 6시 첫 번째 솔로 앨범 ‘The Firstfruit’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토론토, 뉴욕, 밴쿠버, 서울 등 마크의 기반이 되어준 네 개의 도시를 모티브로 했다. 총 13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4시에는 서울 성수문화예술마당 FB씨어터에서 앨범 수록곡을 미리 감상해볼 수 있는 ‘LISTENING SESSION’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68cc191d185410583ad841d3e3246bc0c97af8094c7e2806688149f2fe14a1ed" dmcf-pid="PLHQpTOJSv" dmcf-ptype="general">멜론은 온·오프라인 신보 조명 서비스인 ‘멜론 스포트라이트(Melon Spotlight)’를 통해 마크의 이번 앨범 수록곡이자 선공개곡 ‘+82 Pressin’ (Feat. 해찬)’이 발매되는 19일 오후 6시, 자세한 곡 소개와 함께 독점 이미지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dfb2db0c88549ba45abca7fbb9497d2bb16c0a97d204fecefefb537627e51140" dmcf-pid="QoXxUyIiCS" dmcf-ptype="general">같은 날 멜론 뮤직웨이브(Music Wave)에서는 마크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채팅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오랜 시간 마크의 솔로 데뷔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566abd35e59b9a26558a097ceed99fd741ccde43275cc0488346765f68c644f" dmcf-pid="xgZMuWCnyl" dmcf-ptype="general">한편, 멜론은 인디 아티스트와 명곡을 알리는 ‘트랙제로(TrackZero)’, 신예 아티스트를 전문 육성하는 ‘하이라이징(Hi-RiSiNG)’, 휴먼 큐레이션 ‘에디션m(EDITION m)’ 등의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음악산업 동반 성장에 나서고 있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앳하트, 데뷔 전부터 뜨겁다…영상 공개하자 225만뷰 돌파 03-19 다음 박경림, 이젠 ‘드림헬퍼’…“‘뮤덕’들에게 명함 한 번 내밀어 보겠다” [인터뷰]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