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30대가 독립을 안 해?” 캥거루족 발언 뭇매 작성일 03-1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OCLfqy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e4d8f50acd901d6f3b31beaef37f3fe2a5ffb0fff1a33323d2f8c4b980d7e1" dmcf-pid="QayYkR41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 윤성빈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bntnews/20250319111306025xutl.jpg" data-org-width="680" dmcf-mid="6QClg8bY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bntnews/20250319111306025xu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윤성빈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a2140e1118f0d287a3b08587480f892d197a70f0d674784713a5d12116d6f1" dmcf-pid="xNWGEe8tLe" dmcf-ptype="general"> <br>윤성빈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가 캥거루족 관련 발언으로 공분을 샀다. </div> <p contents-hash="8016a57c03606d8da47d0ff9d8298be75663b632ecb1e799db90900f91e7afa1" dmcf-pid="y0MezGloiR"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30대 캥거루족이 이해 안 되는 윤성빈’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윤성빈이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영상 내용이 언급됐다.</p> <p contents-hash="6ea9294c446a83e51c50ac886e56a77513bf6b5354687f52cc2a0d012c69d646" dmcf-pid="WpRdqHSgeM"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요즘 30대 중에 캥거루족이 많다”는 스태프의 말을 꺼내자 윤성빈은“왜 그러냐. 독립을 왜 안 하냐?”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캥거루족은 학교를 졸업해 자립할 나이가 됐음에도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하는 자녀를 뜻한다.</p> <p contents-hash="299b39f2b81b82af0f5a3b4f8717a759fa85589295d0def10651f03ca60a230c" dmcf-pid="YUeJBXvadx" dmcf-ptype="general">이에 스태프가 “돈이 모자라니까. 집세 내고 생활비를 내면 남는 게 없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e0b73c016ca1694828ce26f7ebc94922dd04fbcb625b333de2d953ba3ebc33e" dmcf-pid="GudibZTNiQ" dmcf-ptype="general">그러자 윤성빈은 “돈이 없어서일까, 막 써서일까”라고 반문하며 “일하는데 왜 돈이 없냐 물가가 비싸선가? 생활비를 아끼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46386c72bbf8e903e537ec4b8b783565fe0038a255a49caa5b5c20d8f43d08" dmcf-pid="H7JnK5yjLP" dmcf-ptype="general">그러자 스태프는 최저 시급을 받으면 월급이 200만~230만원 정도라며 “집세·관리비·월세를 내면 100만원이 나가고 130만원으로 살아야 하는데 식비·교통비를 내고 나면 남는 게 없다”고 재차 답했다. 그제야 윤성빈은 “신입 때는 부모님 집에 들어가서 살아야겠다”고 수긍하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385d783f49ea1545ca65c817ee81d56e33e4bf7460a3fb4b6e72c0643c0cfa1" dmcf-pid="XziL91WAR6" dmcf-ptype="general">이같은 윤성빈의 발언에 누리꾼들은 “25살에 올림픽 금메달 따서 포상금, 연금 받고 광고료도 받는 사람이 30대 직장인 삶을 어떻게 알겠냐”, “금메달 못 땄으면 어떻게 살았을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말라”, “언젠가 입으로 망하겠다” 등 비난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f7888994a8d523f9266e648024de22c47acff8bac79e9fa013248ce8253812cf" dmcf-pid="Zqno2tYcL8" dmcf-ptype="general">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결국 이해한 것 같은데 이렇게 욕먹을 일이냐”, “말투가 거슬릴 뿐. 틀린 말은 없다”, “언행 스킬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직장인이 부모 집에 얹혀사는 건 이상하다” 등의 반응도 보였다. 윤성빈 측은 결국 18일 해당 영상 댓글 기능을 제한했다.</p> <p contents-hash="f225574e8222f116b775c74d23b86fad2f1ace394fd1516896a9a1e636a7808d" dmcf-pid="5BLgVFGke4"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소리, 진짜 애순이네..75세 '신인배우' 엄마 이향란과 모녀 동반 출격 [스타이슈][유퀴즈] 03-19 다음 앳하트, 데뷔 전부터 뜨겁다…영상 공개하자 225만뷰 돌파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