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영 “나도 뮤지컬 배우인데” 10살 子 절대음감에 깨갱 (씨네타운) 작성일 03-19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LgKoRu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d99f460ec36f338de918bbff9ee2a26e37d93ac0512b51e280629756f570e4" dmcf-pid="Wooa9ge7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권유리, 곽선영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en/20250319113654389wrrm.jpg" data-org-width="779" dmcf-mid="xhYHcGlo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en/20250319113654389wr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권유리, 곽선영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96eef441a8a26d3e7c569c71a25d53cd9dc0a374e8b99ba316c8c7da3f45b" dmcf-pid="YkkDPEg2W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fdf05c5584b55deb5ebc7a170bef0f9811aa45a4aa4ed43fdf6d857882c7dbd2" dmcf-pid="GEEwQDaVvy" dmcf-ptype="general">배우 곽선영이 절대음감 아들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c895579a6332148599b843afc49acae681cee4cf17474082887d1db5c5522706" dmcf-pid="HDDrxwNfCT" dmcf-ptype="general">3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침범'의 곽선영, 권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3c1ada84a2d87fe7954055d5aac39ec22daf14a8348ef8eda1151a41ac9f2afb" dmcf-pid="XwwmMrj4Tv" dmcf-ptype="general">이날 곽선영은 10살 아들에 대해 "제가 출연하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여주진 않았다. 근데 외출했을 때 많은 분들이 '드라마 잘 봤다'고 말씀해 주시면 그 상황에서 조용히 뿌듯한 미소를 짓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c65a4029b6cb05a3730b08827044714a9e90641ff9abe3bb14083f3eeefa0ef" dmcf-pid="ZrrsRmA8hS" dmcf-ptype="general">앞서 아들이 절대음감이라고 밝힌 곽선영은 "이게 정말 신기하다. 학교 들어가기 전에 우연히 알게 됐다. 제가 설거지를 하면서 노래를 흥얼거렸는데 '엄마 그 음 아니에요'라고 하더라. 저도 나름 뮤지컬 배우다. 노래를 잘하진 않지만 음이 맞고 틀리고 정도는 안다. 근데 확인해 봤더니 아이가 맞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e69ca8336982ca9b052d44ddc83378eef272f43a63b8651eec6893cdbc02f2a" dmcf-pid="5mmOesc6Sl"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은 어느 정도냐면 피아노 건반과 건반 사이 음까지, 미세하게 떨어지고 올라가는 음까지 다 맞힌다. 싱어송라이터 하고 싶다고 2년째 변치 않는 꿈을 꾸고 있다. 범상치 않다"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10336ff2112428678d220d4d3d222f8a0fe2df2a08102653490a4fa275e4c1f" dmcf-pid="1ssIdOkPTh" dmcf-ptype="general">한편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기소유 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 분)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 분)이 해영(이설 분)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 지난 12일 개봉했다. </p> <p contents-hash="dc2c0e6b80bfb16befc2ea8fd1dcaf863cebcf18c8060482172d5c26dbc8b33f" dmcf-pid="tOOCJIEQlC"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FIIhiCDxW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속인들이 겪은 오싹한 경험담…'귀묘한 이야기', 정규 편성 확정 03-19 다음 [삼성전자 주주총회 전문] “테크 리더십 복원해 달라”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