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전 멤버 승리, 항저우 클럽서 포착…“中에 대한 도발” 작성일 03-19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R654BWG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ecb598c9a868536b260bbd6c6f25f2011a7cb39d63ce6772149f837c2bc2d9" dmcf-pid="UXDj2adz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 [헤럴드PO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d/20250319114646817xoie.jpg" data-org-width="586" dmcf-mid="01iM3Q2X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d/20250319114646817xo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 [헤럴드PO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8bdb6f298baa73237bde861aab144ee16f83c1dafb7c16180fec297a74b660" dmcf-pid="uZwAVNJqXb"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빅뱅 출신 승리(이승현)가 중국 항저우의 한 나이트클럽에 나타난 근황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26d4e078051e6d055dcdedf484f13c366030c40f410d86f80844c319ce9ef66" dmcf-pid="75rcfjiB5B" dmcf-ptype="general">19일 중국 현지 언론 소후엔터테인먼트는 “승리가 항저우의 한 나이트 클럽에 나타났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20fb725750c88622855af95b68644329a0433e081ab40580ea9ae5dbe3094b6c" dmcf-pid="z1mk4AnbZq" dmcf-ptype="general">매체는 “승리는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행사장에 들어왔다. 그는 고개를 숙이고 내내 침묵을 지켰지만, 수많은 팬들이 몰려 비명을 지르고 승리를 지켜봤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4ad6817d2bb4d23816a0867edf493c34b48849c1920765a6eccbb16faed7e81" dmcf-pid="qtsE8cLKHz" dmcf-ptype="general">매체는 “문화 예술 활동을 정상적으로 하려면 문화부에 등록해야 한다. 승리의 행사가 문화부에 등록됐는지는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하다. 문화부의 조사가 끝난 뒤 이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승리가 범죄 기록에도 항저우의 나이트 클럽에 나타나고 중국 시장 복귀와 수익 창출의 기회를 모색하는 건 중국의 법률과 도덕에 대한 노골적인 도발”이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2dcd32d5aef5801d42bbb59eebf118ba6ff7bd8f31b3b5c9eda0b161f9a2b44f" dmcf-pid="BFOD6ko9H7" dmcf-ptype="general">승리는 빅뱅 멤버로 승승장구 했으나 2019년 버닝썬 게이트의 주범으로 지목돼 팀에서 탈퇴하고 연예계에서 은퇴했다.</p> <p contents-hash="3436703cfdf2ebe19797d7ddade207082001704a47658c8a79659172374335ee" dmcf-pid="b3IwPEg2Xu" dmcf-ptype="general">그는 성매매 알선, 성매매,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특수폭행교사 등 9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여주교도소에서 복역했고 2023년 2월 만기 출소했다.</p> <p contents-hash="38d71bce5d64f0b9bd6a9d7829b49ec569d81ad355edbbd878ce753b6ac24702" dmcf-pid="K0CrQDaVHU" dmcf-ptype="general">그러나 출소 후 승리는 클럽에 출입하며 파티를 즐기고, 해외 투자자들과 미팅을 가지는 모습이 공개돼 비난이 일었다. 또 최근에는 서울 뼈해장국집에서 여성들과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나와 지탄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기 ‘연봉 5억’ 의사 광수, “40억 날렸다” 고백에 데프콘, “거짓말이나 허세 아냐?” 03-19 다음 젠슨 황 발표에 'HBM 경쟁' 격화 전망…SK하이닉스 1등 굳힐까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