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빅뱅 멤버 승리, 이번엔 中 시장 노리나···중국 클럽 목격담 화제 작성일 03-19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BvLlrR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2e640aff18e4143d314d5d4add175ab428e037651efa7572da415fb0b995bf" dmcf-pid="5cbToSme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승리. 소후닷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114627801uggm.png" data-org-width="601" dmcf-mid="XfhJue8t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114627801ugg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승리. 소후닷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f29187132a7c8a668328b81dff256d8c4887fa9d620efd9db74b344da4a5a5" dmcf-pid="1kKygvsduA" dmcf-ptype="general"><br><br>빅뱅 출신 승리(이승현)가 중국 항저우에 있는 한 클럽에서 포착됐다.<br><br>19일 소후닷컴, 신문신보 등 중국 매체들은 승리의 근황을 보도했다.<br><br>매체에 따르면 “승리가 항저우의 한 나이트 클럽에 나타났다”며 “승리가 등장하자 현장에 있던 이들이 휴대폰을 들고 사진과 영상을 찍으며 환호했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승리는 살이 많이 쪘으며 술을 마셔서인지 얼굴이 붉어졌다. 다만 안색은 꽤 좋아보였다”고 전했다.<br><br>승리의 클럽 방문이 개인 활동인지 아니면 새로운 사업을 위한 방문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 누리꾼들은 불편함을 표하고 있다.<br><br>한 중국 누리꾼은 “범죄자가 중국에 나타나 수익 창출을 하려는 것은 중국의 법률과 도덕에 대한 노골적인 도발”이라고 반발했다. 또 다른 중국 누리꾼 역시 “승리가 중국에서 문화 예술 활동을 정식으로 하려면 문화부에 등록해야 한다”며 “문화부에 정식 등록된 행사를 한 것인지 검증이 필요하다”고 비판했다.<br><br>승리의 활동과 관련한 조사를 촉구하는 민원이 쏟아지자 중국 시민서비스 핫라인인 항저우12345 측은 “문화부 조사가 끝나는 대로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승리는 2018년 11월 ‘버닝썬’ 사태의 핵심 인물로 지목됐다.<br><br>그는 성매매 알선,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총 9개 혐의로 재판을 받았으며, 2020년 3월 입대 후 군사법원에서 징역 3년과 추징금 11억 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항소해 징역 1년 6개월로 감형됐지만, 모든 혐의는 유죄로 확정됐다. 실형을 마치고 국군교도소와 여주교도소를 거친 승리는 2023년 2월 출소했다.<br><br>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상' 전현무, 여자 씨름단 앞 허세 "여러분들 다칩니다" ('선넘클') 03-19 다음 25기 ‘연봉 5억’ 의사 광수, “40억 날렸다” 고백에 데프콘, “거짓말이나 허세 아냐?”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