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6년차' 에버글로우 왕이런 "수입 0원, 정산 받은 적 없어…무대 위해 버텨" 작성일 03-1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xNesc6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ecc26bf8fdb4f5a0407c49515ccb1db17bb2742cd338cf1d610f921627fbf4" dmcf-pid="ZtMjdOkP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왕이런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mydaily/20250319114446935hkkx.jpg" data-org-width="640" dmcf-mid="Xyei6ko9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mydaily/20250319114446935hk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왕이런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b7a3599c99f2d65daf31dba91f56c60314a92000574cf62f740f5ed14da9d3" dmcf-pid="5FRAJIEQw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왕이런이 데뷔 이후 한 번도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밝히며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94164ac1735fc5c492263c47eb9554424d7470e6ac3334e58f6102981aaca67" dmcf-pid="13eciCDxs3" dmcf-ptype="general">왕이런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무대를 정말 좋아하지만, 수입이 전혀 없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d9e229d1ab406da262d78a12e61d61bebef9502c5840191462c4f6818200586" dmcf-pid="t0dknhwMIF" dmcf-ptype="general">그는 "실제로 우리는 아직까지 정산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다"면서도 "하지만 무대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이 직업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3b13461ee775004872700aeaeb357efd53b88bba37f91b7deb7249f85684770" dmcf-pid="FpJELlrRmt"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이번 투어는 팬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은 게 많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신곡과 공연이 없어서 아쉽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40fda411396a9eb265034eba02fb97166aad1b0f65a1aaff2efa4cd2bb5ab96" dmcf-pid="3UiDoSmeE1" dmcf-ptype="general">특히 왕이런은 자신을 두고 "데뷔부터 지금까지 급여가 0원짜리인 근로자"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하하하하하하. 적어도 포에버(팬덤명)를 볼 수 있고 무대에 설 기회가 있으니까 상관없다"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cea657f43ad6db505887f134a32951bf1dda7936b9652976ee13e2948fa312a1" dmcf-pid="0UiDoSmes5" dmcf-ptype="general">왕이런의 발언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중국 활동이 제한되고 한국 활동도 반쯤 막힌 상황이라 더 안타깝다", "에버글로우 정도의 인지도도 정산을 못 받다니 충격적이다", "코로나19 시기에 투어를 못 돌아 수익 내기가 힘들었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dbd580928571692c659a42c8cd253b411ace374c213de5ed8c673bce8c3288ad" dmcf-pid="punwgvsdIZ" dmcf-ptype="general">한편, 왕이런은 멤버 시현과 함께 2018년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48'에 출연해 큰 주목을 받았다. 최종 탈락하며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에는 합류하지 못했지만, 경연 당시 비주얼 센터 1위에 뽑힐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ae5af503e7669ffd31d5707e602e0462a9a01a4b87154fccf02fb2847d71892b" dmcf-pid="U7LraTOJOX" dmcf-ptype="general">에버글로우는 왕이런(중국)과 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 등 6인조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으로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2019년 3월 '봉봉쇼콜라'로 데뷔한 이후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지난해 6월 싱글 5집 '좀비(ZOMBIE)' 발매 이후 긴 공백기를 가졌으며, 오는 21일과 22일 일본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완전체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마크, 마침내 솔로 출격...해찬과 완벽 시너지 예고 03-19 다음 정준호 "♥이하정 대표와 계약 관계, 소속사 있지만…신현준 영입 제안에 달려갈 것"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