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음주 뺑소니' 김호중에 항소심도 징역 3년6개월 구형 작성일 03-19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OAJIEQ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b951ea6376f9bd770ed92259c0d62e0a388f913ac3514fadad4d9cbdb13914" dmcf-pid="0JIciCDx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호중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tvnews/20250319114226825npgu.jpg" data-org-width="900" dmcf-mid="FmnPbLMU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tvnews/20250319114226825np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호중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2b62261d5373367984e8932a519971aeeb99a21128c4169b26f3f8d3fe59d8" dmcf-pid="piCknhwMT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검찰이 '음주 뺑소니'로 기소된 트로트 가수 김호중(34)에게 2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p> <p contents-hash="4d7cd5f19305a79cfe7bd3a982066bdf5754cf1cb8054d7e59baa243e5a335a0" dmcf-pid="UnhELlrRvw" dmcf-ptype="general">19일 중앙지법 형사항소 5-3부(김지선 소병진 김용중) 심리로 열린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 등에 대한 항소심 2차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1심과 같은 구형량으로, 앞서 김호중은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e825a7e7def7c188f80b88fffe9e178e4b8347806ff941ba63f8449503bdf0f4" dmcf-pid="uLlDoSmelD" dmcf-ptype="general">이날 김호중 변호인은 최종변론에서 "피고인은 '술타기 수법'(사고 후 음주를 통해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을 방해하는 수법)을 쓰지 않았다. 과도하게 오해받아 과도한 처벌로 이어져선 안 된다"라며 1심 형량이 지나치게 무겁고 김호중에게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을 참작해달라고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4cf81d2cc97fab69ffb5f700c2d568d51ccfc6c2ea9cf1fb08ea679d5caeee13" dmcf-pid="7oSwgvsdSE"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최후진술에서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던 동안 잘못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들여다보고 제 진심을 담아 반성하려고 노력했다"라며 "제가 지은 죄는 평생 지워지지 않겠지만, 이번 일을 기폭제 삼아 이전과 다른 새 삶을 살도록 가꿔나가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97706291ca8205d51408e19dba1255c83bd0b7a6e379f68b60872bb87e539d28" dmcf-pid="zgvraTOJvk"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났다. 김호중은 경기도의 한 호텔로 도주했다가 17시간 만에 출석해 경찰 조사를 받았고, 조사 과정에서 음주운전 사실을 강력 부인했으나, CCTV 등 증거 영상이 공개되면서 뒤늦게 음주 사실을 시인했다. </p> <p contents-hash="13805d847e4a8e60007e906ceba10086145328edeea0e88a85d6019c7aed3430" dmcf-pid="qaTmNyIiSc"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오는 4월 25일 판결을 선고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BNysjWCnl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소리 “母 이향란=오애순…목숨 걸고 키웠다고” (유퀴즈) 03-19 다음 '조남지대' 조세호, 유재석 등에 업고 신곡 홍보..."아직 못 들었는데"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