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리 ‘침범’에 이토록 진심 “노메이크업+실제 의상 60%, 소녀시대 안 보였으면” (씨네타운) 작성일 03-1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M83Q2X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e167a7a8b09851764801a17840e8a181549ad8b3096d967dcd21142b7bfda4" dmcf-pid="VSR60xVZ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권유리, 곽선영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en/20250319120240492yipr.jpg" data-org-width="779" dmcf-mid="9UcgfjiB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en/20250319120240492yi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권유리, 곽선영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96eef441a8a26d3e7c569c71a25d53cd9dc0a374e8b99ba316c8c7da3f45b" dmcf-pid="fvePpMf5T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547d377df0ad2efc952ad313c45af55ffed8b30240ea7797506a7ecc298ab2b6" dmcf-pid="4TdQUR41Wp" dmcf-ptype="general">배우 권유리가 노메이크업 열정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c895579a6332148599b843afc49acae681cee4cf17474082887d1db5c5522706" dmcf-pid="8yJxue8th0" dmcf-ptype="general">3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침범'의 곽선영, 권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a3a0e3f29080d96638b9f157f9155fa83251bfb358a09bbc20fff063a8257c6" dmcf-pid="6WiM7d6Fl3" dmcf-ptype="general">이날 권유리는 "거친 피부를 표현하기 위해 화장품도 다 포기했다"며 "캐릭터가 워낙 질감도 그렇고 거칠다. 그녀가 살아왔던 거친 삶을 투영시킬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어둡고 거친 피부를 표현하고자 했다. 회색인간으로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이 봐왔던 소녀시대 유리의 모습이 잘 떠오르지 않고 매칭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었다"고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22a2da3db618fb202f1840995dc896f7f70b9eaca992a32cc58de60dab8ac69" dmcf-pid="PYnRzJP3lF" dmcf-ptype="general">또 "실제 제 의상의 60%를 사용했다. 영화 측에서 많이 준비해 주셨지만 '혹시 있으면 가져와 달라'고 하셔서 캐리어에 옷을 가득 담아서 가져갔다. 15년 전에 입었던 빈티지 의상들이 있더라. 잘 찾아보면 팬분들이 찍어주신 사진 속 의상이 영화에 나온다"며 "내 옷이니까 편하고 생활감이 묻어 있어서 역할에 몰입할 때 많이 도움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f2b48cbb784e0ced5a8b08ef9d014fc82ef06eac74f8223b3ab95a43f746686" dmcf-pid="QGLeqiQ0vt" dmcf-ptype="general">한편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기소유 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 분)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 분)이 해영(이설 분)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 지난 12일 개봉했다. </p> <p contents-hash="aa5704fe479692323194e9ae8a4b0a8617b9e8119d0f7c20d4e5a550a79c8f39" dmcf-pid="xWiM7d6Fh1"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yMZWkHSgT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창정 '10억 먹튀' 부인에 공연기획사 측 "상황 숨기고 피해..법적 대응" [전문] 03-19 다음 ‘음주운전 사고’ 김호중 “평생 지워지지 않을 죄, 내 실수”...선고만 남았다 [MK현장]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