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전배수와 관계 금갔다 (언더커버 하이스쿨) 작성일 03-1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wM9ge7n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13260f87b4909795f89dee3ecc782243e569e8009f1430b9369f9875e2ded7" dmcf-pid="0HrR2adz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하이스쿨’ (출처: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bntnews/20250319121203289gqfx.jpg" data-org-width="680" dmcf-mid="FlhLPEg2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bntnews/20250319121203289gq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하이스쿨’ (출처: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803ad11b4c115bc51b76eb3a7169158cd18c115f310f4e967ffb49163bc0cc" dmcf-pid="pXmeVNJqRw" dmcf-ptype="general"> <br>서강준이 ‘언더커버 하이스쿨’의 ‘국정원 케미 요원’으로 거듭났다. </div> <p contents-hash="48e41c517001cbec1b95ec66bb99b6bdb997b2eae733441d058dd93613aca233" dmcf-pid="UZsdfjiBJD"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이하 ‘언더스쿨’)은 다채로운 스토리와 속도감 있는 전개, 인물들의 다양한 관계성까지 볼 맛 나는 드라마로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926583fb9d1446f226762bdb535d1788fe8ea65f3b3758672cb6c4a52c2dd25" dmcf-pid="u5OJ4AnbiE" dmcf-ptype="general">극 중 정해성(서강준 분)은 안석호(전배수 분)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성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석호는 항상 해성을 지지하고 그가 하는 일이라면 무엇이 됐든 묵묵히 뒷받침해줬다. 그러나 지난 8회 방송에서는 두 사람 사이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4de84b03b4632044ba126a8df463dcf29e2185c8761bcfa349c8466dd1836329" dmcf-pid="71Ii8cLKMk" dmcf-ptype="general">석호는 서명주(김신록 분)에게 정체가 탄로 난 것을 알게 된 해성이 자신에게 먼저 얘기할 때까지 기다렸으나, 해성은 그 내통자가 석호일지도 모른다고 의심했다.<br> <br>이후 석호는 해성에게 작전에 집중하지 않고 다른 일에 몰두한다고 언성을 높이며 갈등을 빚었다. 이들의 날 선 줄다리기가 극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다음 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4884c7e804720e4c783669aea3621e4dfea192ef3cb663117655a1ddd00d2bd6" dmcf-pid="ztCn6ko9J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해성과 동생 안유정(박세현 분)의 케미도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해성은 유정이 욕을 쓰자 나쁜 말이라며 주의시켰고, 이에 그녀는 “어우 꼰대 냄새~”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91c6f3a02ad38b6db8d2a600df7f4b05e20da5902ac0ccb7ccf935c5c29784c" dmcf-pid="qFhLPEg2RA"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8회 방송에서 해성이 커피에 쪽지를 붙여 건네주며 “남자인 줄 알고 설렜지?”라고 물었고, 이에 유정은 “다신 이딴 짓 하지 마라. 도서관 빌런이냐?”라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남매 케미를 제대로 발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e5d5650cc86db7478e001e07d3fd6e4804a61332352a8a001e2ababa3dc42e0" dmcf-pid="B3loQDaVMj"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해성과 이동민(신준항 분)의 만남도 재미 포인트다. 해성은 괴롭힘을 당하는 동민을 도와주면서 급속도로 친해졌고, 금괴의 행방을 찾기 위한 열쇠인 괴담에 대해 이야기하며 더욱 가까워졌다.</p> <p contents-hash="f8c0e14daf04e4dd160e12c1850bf28f0e7b55f3532d4a36631830442a477c94" dmcf-pid="b0SgxwNfdN" dmcf-ptype="general">특히 4회 방송에서 해성이 학생회에 들어가기 위해 서명을 받는 과정에서 동민에게 친한 사람 있냐고 묻자 “나한테 묻는 거?”라고 말하는 장면은 웃음 버튼을 제대로 저격했다.</p> <p contents-hash="0d24c94c0c1968e012b004dfe43f24e51f1e1b7ca35161a56c2b525841178a74" dmcf-pid="KmiBt6KGea" dmcf-ptype="general">이처럼 해성은 각 인물들과 얽히며 찰진 케미를 발산, 극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웃음 모멘트부터 여운 가득한 스토리까지 다채롭게 펼쳐지는 해성의 에피소드는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단단히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f57aff66f67c80c913068e67775a0dce23e43018b6418790777e47c406ee92c4" dmcf-pid="9snbFP9Hig"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시청자들은 “짭남매 너무 웃김”, “동민이 은근 웃김 해성이 앞에서 무장해제임”, “서강준이랑 붙으면 누구든 감다살 그 자체”, “해성 석호 화해 기원”, “유정이 은근 해성이한테 뼈 잘 때림”, “해성이 케미 만렙 너무 좋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5b16c03ed4e51032f0f2aab6718e18dfbf4bed4b21a6e382bf6e58e9b0e96cf" dmcf-pid="2OLK3Q2XMo" dmcf-ptype="general">한편,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3월 2주차 드라마와 비드라마를 합친 TV 화제성에서 4주 연속 1위에 올랐고, TV-OTT 통합 화제성에서도 2위에 안착하며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a46c86eb2379a610e91e2bb8b8aed7457fb89c686acc63c0fa7c0aeaf90df5be" dmcf-pid="VIo90xVZLL" dmcf-ptype="general">서강준 또한 TV-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4주 연속 1위를 거머쥐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5499807caa902f8c2d3460daea6442ec595dbc91125b938c787a72f6ab24aa0b" dmcf-pid="fCg2pMf5in"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하이스쿨’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 된다.</p> <p contents-hash="b4b9547fb5ea868474691388edb4416a88124cd8b92eaf8479a063fc123f3b5b" dmcf-pid="4haVUR41ii"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다주, 빌런으로 마블 복귀 이유 새 ‘어벤져스’에 나오나? “완벽한 선택” 03-19 다음 이영자♥황동주, “연기 아닌 진심! 이렇게도 될 수 있구나”(비보티비)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