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발 짚고 절뚝인 김호중, 항소심서도 징역 3년6개월 구형 “진심 반성”[종합] 작성일 03-1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6EG9uS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c0bc1f908c7822eb081b3bb355504d831d249d28194cb62351ae28d3c59c94" dmcf-pid="PFPDH27v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호중,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en/20250319122905066tmms.jpg" data-org-width="650" dmcf-mid="840MDZTN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en/20250319122905066tm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호중,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Q3QwXVzTlP"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4c7bf5584b1c8b75dfada4ac66f124675ef6135a3f980130ff54228e3d009e81" dmcf-pid="x0xrZfqyl6" dmcf-ptype="general">가수 김호중이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받았다.</p> <p contents-hash="2eede165864d8e95407f1daa483acf6e233d6b1355ee3c425636d1203d0b167d" dmcf-pid="yNybiCDxS8" dmcf-ptype="general">3월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5-3부에서 김호중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16b5e087b79e93b585db1d7fa632c8a398784e3a858af9aa9363560c76211217" dmcf-pid="WDZ4NyIiT4" dmcf-ptype="general">이날 검찰은 김호중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p> <p contents-hash="38ab9d1052ccae865eac354b92c6fbb9d51b5fce196056c15c624786a93bcf81" dmcf-pid="Yw58jWCnTf"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하늘색 수의를 착용한 채 목발을 짚고 등장했다. 그는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켜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교통사고 피해자에게도 사죄의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773ac822c4f1d595d08c5fa2a9663ff9fdaa3025227004f06c9cd39c37ed969" dmcf-pid="Gr16AYhLvV"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지난해 11월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서울구치소에서 복역 중이다. 그는 "구치소에서 사계절을 보내며 제 잘못을 진심으로 반성했다. 제 죄가 평생 지워지진 않겠으나 이번 일을 기폭제 삼아 이전과 다른 새로운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다. 모든 것이 제 잘못이자 실수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20af85eceeb74f3ad98f4cae2124a355aa888c99ba75f4d07b7914cf86a3ef" dmcf-pid="HmtPcGloT2" dmcf-ptype="general">김호중 법률대리인은 검찰이 추가 증거로 재판부에 낸 CCTV 영상 관련 "김호중이 어릴 때 발목을 다친 후 제 때 치료받지 못했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지속적 치료,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다. 평소 절뚝이는 걸음걸이 등을 고려할 때 음주로 인해 정상적 운전이 어렵다고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술타기 의혹'(음주 측정을 면하고자 술을 재차 마셨다는 혐의)도 사실이 아니기에 오해에서 비롯된 과도한 처벌이 이뤄져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ef25e299884977a92cf7395f9121fefc63e26d9c135d169da490bea21fa49c1" dmcf-pid="XsFQkHSgh9"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최근 재판부에 약 100장에 이르는 반성문을 냈다. 당사자인 김호중뿐 아니라 그의 숱한 팬들도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재판부에 접수했다.</p> <p contents-hash="1a555768445052c6e417cf0763da75054f7ac1995c59c5a70a8955362aff46b8" dmcf-pid="ZO3xEXvaWK" dmcf-ptype="general">한편 김호중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후 달아나고,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시킨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직후 음주운전 사실을 부인하던 김호중은 사고 열흘 만에 뒤늦게 범행을 시인했다.</p> <p contents-hash="ac9b3a338cf44d1414b055c4b261add4b0880f8a5c5fb37cd2d99f2958bfa8a6" dmcf-pid="5I0MDZTNhb" dmcf-ptype="general">항소심 선고기일은 4월 25일로 잡혔다.</p> <p contents-hash="8eb3a110b217f1dae5646590524b3bdd387d913d6cf93975dfe9d2e2d5c921d7" dmcf-pid="1CpRw5yjWB"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thUer1WAC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블랙 문가영 실패율 0% 골져스 여신 그 자체 03-19 다음 '사업 6번 실패' 이봉원, 해외 식당 오픈... 팽현숙과 맞대결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