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이용자 보호 평가서 SKT '매우 우수'·넷플릭스·메타 '미흡' 작성일 03-19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xSxwNf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2db6152d16e8ad49e7e01bced4e6e9c316df8420cce5467be3b090768ceebb" dmcf-pid="uHMvMrj4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19일 정부과천청사 방통위에서 열린 6차 위원회 회의에 앞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fnnewsi/20250319124533494kdwo.jpg" data-org-width="800" dmcf-mid="pcPhPEg2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fnnewsi/20250319124533494kd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19일 정부과천청사 방통위에서 열린 6차 위원회 회의에 앞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7081e092f42c7ce17e8f4f1db0e45004fe7350ea33a20ca5a94f0bed2b8a3f" dmcf-pid="72rzr1WANO" dmcf-ptype="general"> <br>지난해 인터넷, 검색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전기통신 사업자 중 국내 사업자의 이용자 보호·피해 예방 노력이 개선됐지만 해외 사업자는 여전히 미흡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div> <p contents-hash="7919ae2bcec7a66da41fee0117baad39dc44c15abf868f50c12633312f0d9739" dmcf-pid="zVmqmtYcos"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위원회는 19일 전체 회의를 열고 '2024년도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 업무 평가 결과'를 심의, 의결했다. 평가는 이동통신, 초고속 인터넷, 알뜰폰, 앱 마켓, 검색 서비스, 온라인 관계망(SNS),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쇼핑·배달, 중고 거래 등 총 46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p> <p contents-hash="6797de53ab76651d91e602a614c133ef8bdd0440e7bfa0ce9603e4808e7d3174" dmcf-pid="qfsBsFGkgm" dmcf-ptype="general">작년 평가 평균 점수는 2023년보다 9.2점 상승했고 이용자 불만 처리 시스템 개선 등 대부분 사업자가 이용자 보호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방통위는 전했다. </p> <p contents-hash="9074feeee62d481f2fe0f7759afe86bddbf567f59526469f96d9894b282aa5f0" dmcf-pid="B4ObO3HEAr" dmcf-ptype="general">사업 분야별로는 기간 통신 이동통신 분야에서 SK텔레콤이 매우 우수 등급을, KT가 우수 등급을 받았다. LG유플러스도 우수 등급이나 전년 대비 1등급 하락했다. </p> <p contents-hash="1534dc7531f608c0c90ea01fc939ef0ed3ab4090c4fa553536bdfd08e875b9e1" dmcf-pid="b8IKI0XDNw" dmcf-ptype="general">초고속 인터넷 분야는 LG유플러스, SK텔레콤, KT, HCN, SK브로드밴드가 매우 우수로 평가됐다. KT와 HCN이 2023년보다 1등급 상승했다. </p> <p contents-hash="e49afecddf8069f5c05b8b67d0ecb000610ba178a7fc49fefae35025f86209f7" dmcf-pid="K6C9CpZwkD" dmcf-ptype="general">앱 마켓에서 삼성전자, 원스토어, 구글이 우수 등급을 받았다. 방통위는 "지속해 미흡 등급을 받던 앱 마켓 분야 애플이 전문 상담 제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2단계 상승한 양호 등급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8039839cc2d9138d23193b8baf2f36e53b811eba1f83e3759cd1f696526ca3c" dmcf-pid="9Ph2hU5rkE" dmcf-ptype="general">쇼핑 분야는 네이버가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고 우아한형제들, 11번가가 우수, 쿠팡이 양호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cc8a9fe295218eb63a3926b2188bd7bc36ad0280017e47bae7694822c4878e79" dmcf-pid="2QlVlu1mkk" dmcf-ptype="general">검색 분야에서는 네이버와 카카오(다음) 모두 우수 등급을 받았다. 구글은 양호였다. </p> <p contents-hash="ec50eec7bd01abada553e010149010174d4bc3d5ba3d6ea22b215fdc22ba425b" dmcf-pid="VxSfS7tsNc" dmcf-ptype="general">사회관계망서비스(SNS) 분야에서 카카오톡과 네이버 밴드가 우수 등급, 배달 분야에서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 형제들이 우수 등급을 받았다. 메타는 2년 연속 미흡이었다. </p> <p contents-hash="0a38fc5772da11bfb4029eb2f07c9a1da022754927d4fdfcc6e59d319bbcfacd" dmcf-pid="fMv4vzFOoA" dmcf-ptype="general">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분야에서 넷플릭스는 미흡 등급으로 전년보다 1등급 내려갔다. 숲, 웨이브, 구글(유튜브)은 보통 등급이었다. </p> <p contents-hash="4ba74c2e18262fd975be598cbc6d74db09054fb55f642965c02bebc1127f0957" dmcf-pid="4RT8Tq3Ikj" dmcf-ptype="general">평가 대상에 처음 포함된 카카오모빌리티, 당근은 우수 등급을 받았지만 다른 첫 평가 대상인 KT스카이라이프, 프리텔레콤은 미흡에 그쳤다. </p> <p contents-hash="fb0403cb7665a37e78a8361b328cc56be3380d7b73fe581336deeffc68beda90" dmcf-pid="8ey6yB0CNN" dmcf-ptype="general">이용자 보호 우수 사례에는 유명인과 기관을 사칭한 투자모임에 대한 신고와 실시간 점검 등을 강화한 네이버 밴드, '시니어 상담 서비스'를 도입해 노령층의 편의를 강화한 배달의 민족 등이 꼽혔다. </p> <p contents-hash="8c58e1cb6b223f1db8a83a4c80dd7ba3d0d2a2ee49ab1a56bcc055770fb7bb22" dmcf-pid="6dWPWbphNa" dmcf-ptype="general">이진숙 방통위원장은 "대부분의 사업자가 이용자 보호 정책을 강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미흡 단계에 머무르는 곳도 있다"며 "미흡 사업자에 대한 전문 상담 독려와 현장평가 강화 등을 통해 이용자 보호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b3a42ee49b46136cb6af27b9cc79982a3b9990820378f4794dd72d39b4e194" dmcf-pid="PPh2hU5rjg" dmcf-ptype="general">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의 실수’…치솟은 환율에 AI 노트북 가격 ‘뚝’…“역대급 판매고 전망” 03-19 다음 메타빌드, 디지털 플랫폼 정부 허브에 '연계미들웨어' 공급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