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의원, 이천선수촌 찾아 장애인체육회 현장 의견 수렴 작성일 03-19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3/19/0003421120_001_20250319131006693.jpg" alt="" /><em class="img_desc">이천선수촌 방문해 선수들과 대화하는 진종오 의원(중앙). 진종오 의원실</em></span><br><br>국회 문화체육관광위 소속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br><br>19일 진종오 의원실에 따르면 진 의원은 전날 이천선수촌을 방문해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으로부터 업무 현황을 들은 뒤 선수·지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br><br>선수촌에 입촌한 10개 종목 지도자와 간담회에서 트레이너 수당제로 양질의 인력 수급 어려움, 국제대회 참가 시 중증장애 선수들의 이동 문제, 예산 부족으로 국제대회 참가 기회 부족, 지도자 1년 단위 계약으로 인력풀 협소 등의 문제가 제기됐다.<br><br>이어진 선수 간담회에선 국가대표 선수들의 장비·시설 확충 필요, 선수촌 스포츠의·과학 전문 인력 부족에 따른 어려움, 경기력 향상을 위한 국제대회 참가 기회 확대 등 의견이 나왔다.<br><br>진 의원은 "장애인 선수들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관련한 제도 개선이 꼭 필요하다. 안정적 훈련 일수 확보를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져야 한다"면서 "선수들이 최적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br><br>그는 이천선수촌 의과학실과 트레이닝장, 골볼장, 배드민턴장, 역도장, 사격장, 양궁장 등 훈련장을 둘러보며 지도자와 선수들을 격려했다.<br><br>한편 진 의원은 앞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방문, 대한체육회 노동조합 및 지방체육회와 간담회 등 현장 행보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br><br>안희수 기자 <br><br> 관련자료 이전 젠슨 황 "데이터 시장 규모 1452조, 엔비디아 AI칩 수요 견조"[GTC 2025] 03-19 다음 여자컬링 경기도청, 세계 최강의 캐나다 ‘팀 호먼’에 완승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