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출신 승리, 또 클럽 근황에 中 누리꾼 불편…"경호원 호의받으며 등장" 작성일 03-1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4F54BW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c2d73a8d1da3864eb1cf2a238034506375e01f6f5e6c30a4e792307f26d9e1" dmcf-pid="2e8318bY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승리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today/20250319131406876wpab.jpg" data-org-width="600" dmcf-mid="KBKXYKUl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today/20250319131406876wp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승리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2e0f7485f86e2f0ecbc775531ca085fdb1ecd16feedde5cd5f45403215bd38" dmcf-pid="VcL2bLMUl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빅뱅 출신 승리(이승현)가 중국 한 클럽에서 포착됐다는 보도가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9449931e6edf3b7ad0b9410691604e16feaf45a58db3e512bcd1553f848e118" dmcf-pid="fkoVKoRuln" dmcf-ptype="general">19일 소후닷컴, 신문신보 등 중국 매체들은 "승리가 항저우의 한 나이트 클럽에 나타났다"고 목격담을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5e0fc88ee898e4d0b5c30eedc3d7fedc7ddda9639433bbcb04523883c35d5ea6" dmcf-pid="4Egf9ge7vi"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승리는 경호원의 호위를 받으며 등장했고, 현장에 있던 이들이 휴대폰을 들고 사진과 영상을 찍으며 환호했다고. </p> <p contents-hash="7a3ef2bd39f6b38d51f6ec1c72c6aaedda64fc6fa079ef0fc9266b1ef5f7ec28" dmcf-pid="8Da42adzlJ" dmcf-ptype="general">클럽에 방문한 이가 승리가 확실한지, 어떤 목적으로 방문했는지 등에 대해선 사실 파악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중국 누리꾼들은 불편함을 표하고 있다. 여기에 승리의 활동과 관련한 조사를 촉구하는 민원이 쏟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245198a10fd0262897b183590d72a87f9b7e0fb078637ae92b376ea70d687d85" dmcf-pid="6wN8VNJqSd"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매체는 "문화 예술 활동을 정상적으로 하려면 문화부에 등록해야 한다. 승리의 행사가 문화부에 등록됐는지는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하다"며 "중국 시장 복귀와 수익 창출의 기회를 모색하는 건 중국의 법률과 도덕에 대한 노골적인 도발"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31c6d9eb6ce4a9cd84cf83d476874a4569cac706c4a8e4a53476392adb453bb5" dmcf-pid="Prj6fjiBye" dmcf-ptype="general">한편 승리는 2018년 11월 버닝썬 사태의 핵심 인물로 연예계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p> <p contents-hash="0fbf2412c261c017bf75c43f17e46bbdceeb6bf907d6efb548f074d076cf4504" dmcf-pid="QmAP4AnbhR" dmcf-ptype="general">그는 성매매 알선,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총 9개 혐의로 재판을 받았으며, 2020년 3월 입대 후 군사법원에서 징역 3년과 추징금 11억 원을 선고받았다. 지난 2023년 2월 징역 1년 6개월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 이후 최근 동남아시아 등 해외 클럽, 행사에서 포착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xscQ8cLKy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페어링’ 지민, “제연과 데이트 원해” 직진 의사→제연, “심장 콩닥” 우재 향한 호감↑ 03-19 다음 퍼플키스 수안, 인기 게임 OST 가창…오늘(19일) '빛의 시작' 발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