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죄 평생 지워지지 않겠지만, 기폭제 삼아 새 삶 살겠다" 선처 호소 작성일 03-19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T7H27v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10902a2702728c94be463da4102df2aab3104afa7d2d57a4260a1925444133" dmcf-pid="5uyzXVzT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tvdaily/20250319140211160qnsi.jpg" data-org-width="658" dmcf-mid="XuAyw5yj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tvdaily/20250319140211160qn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dc2a0fa5af8a107d248c2049125dc829ba35231399ef80a289bb8164ea5311" dmcf-pid="1rJsgvsdC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음주 뺑소니' 사고로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에 대해 검찰이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p> <p contents-hash="d1123b57465893ae79f31891371f311c8a93bd7f74cd7376a2dd2d260736d313" dmcf-pid="tmiOaTOJSp"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재판장 김지선)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혐의 등을 받는 김호중에 대한 결심 공판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59624b70d6abf102ab10d176eb713fd5ae280901513a67cb7fc84fe96717be58" dmcf-pid="FsnINyIiT0"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에서 검찰은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구형을 인용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1심과 동일한 형량을 구형했다. 지난해 11월 1심 재판부는 김호중에게 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선고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2603f04fbd3ccecb2e68c88fd2861c1673db725d533fbe19e26fd1bd0108276" dmcf-pid="3OLCjWCnv3" dmcf-ptype="general">김호중 측은 항소심 전략으로 세운 '술타기 수법' 부인 입장을 이날도 고수했다. 지난 공판에 이어 이날도 사고 후 음주를 통해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을 방해하려 했다는 의혹을 거듭 부인했다.</p> <p contents-hash="3f59d8bc4b603d0c8d3726ea745d9ac3181790e2d46a34afba234453348a3a17" dmcf-pid="0IohAYhLSF" dmcf-ptype="general">김호중 측 변호인은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도피한 점에 대해선 책임을 통감하다"라면서도 "술타기 수법을 쓰지 않았는데 오해받아 과도한 처벌로 이어져선 안 된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4d261237bd7195d9056b9ff03587233f43c989402108d9760263f0476a7874c4" dmcf-pid="pCglcGloSt" dmcf-ptype="general">김호중이 음주운전 후 매니저 장모씨에게 허위 자수를 하게 했다는 혐의에 대해서도 "소속사 본부장과 매니저 등이 결정한 데 따라 소극적 방조 정도에 해당할 뿐"이라며 교사 행위에 적극적으로 가담하지 않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ecd0e96ab1fe329befa6e2fcfb7cf95630e896422cd6e4952f920fa7ede0f20" dmcf-pid="UhaSkHSgy1" dmcf-ptype="general">최후진술에서 김호중은 "지난 사계절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최후변론까지 오는 동안 잘못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자세히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내가 지은 죄는 평생 지워지지 않겠지만, 이번 일을 기폭제 삼아 이전과 다른 새 삶을 살도록 가꿔나가겠다"라고 했다. 김호중과 함께 재판을 받고 있는 소속사 본부장과 전 매니저도 선처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35d6695a228ce0cc54bd1a62ac74be5c0930874f360bc531c0092e158423528" dmcf-pid="ulNvEXvah5"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오후 11시 44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 반대편 차선을 주행하던 택시와 충돌한 뒤 달아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시킨 혐의도 받았다. </p> <p contents-hash="f8dd11b5d586a6aded8d8cbc1397505f1fb78a34f0ac1e7372e383cfd024858a" dmcf-pid="7SjTDZTNvZ" dmcf-ptype="general">음주운전 사실을 부인하던 김호중은 사고 열흘 만에 범행을 인정했다.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해 김호중을 검찰에 송치했지만 기소 단계에서는 이 혐의가 제외됐다. 항소심 선고는 내달 25일 이뤄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2614d7df1faa8615d52a708ee920f5ea66ddd79bc6e1926df814fa1ba283a08" dmcf-pid="zvAyw5yjh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qTcWr1WAh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국립암센터, 암 생존자 체력 증진 위한 업무협약 03-19 다음 ‘하트페어링’ 찬형♥하늘? 하늘은 지민을 향했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