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국립암센터와 ‘암 생존자 체력 증진’ 지원한다 작성일 03-19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9/0005461327_001_20250319141607322.jpg" alt="" /><em class="img_desc">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오른쪽)과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암 생존자의 신체 활동 증진 및 건강관리 강화<br>공단-국립암센터 공동 연구 및 사업 추진<br><br>암 생존자의 건강한 사회 복귀와 <br>활기찬 삶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br><br>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개발하고<br>체계적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br>관련 연구 및 정책 지원 등 협력</div><br><br>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하 체육공단)이 국립암센터와 암 생존자의 체력 향상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br><br>지난 18일 경기 고양시 국립암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하형주 이사장과 양한광 원장 및 관계자가 참석해 암 생존자의 건강한 사회 복귀와 활기찬 삶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br><br>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암 생존자의 신체 활동 증진 및 건강관리 강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개발, 체계적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관련 연구 및 정책 지원 등 다양한 협력도 이어갈 예정이다.<br><br>하형주 이사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국립암센터와 함께 암 생존자들에게 체계적인 체력 및 건강 증진의 기회를 가지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적극 활용해 암 생존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양한광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암 생존자들이 경험하고 있는 신체적 어려움을 지지하고, 체력 증진을 통해 건강한 삶을 견인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br><br>같은 날 협약에 앞서 체육공단 소속 송파체력인증센터에서는 국립암센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과학적 체력 측정 및 평가 서비스를 제공했고,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국립암센터, 암 생존자 건강 증진 위해 맞손 03-19 다음 체육공단-국립암센터, 암 생존자 체력 증진 위한 업무협약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