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MMA총협회 및 로드FC 회장 정문홍, 아시안게임 채비 차 아시아MMA연맹 세미나에 참석해 작성일 03-19 9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19/0001133174_001_20250319140817066.jpg" alt="" /></span></td></tr><tr><td>정문홍 회장.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격투기 회장의 수장이자 대한MMA총협회를 맡고 있는 정문홍 회장이 연일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한국 격투기를 세계에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br><br>정문홍 회장은 지난 16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72를 주관한 후 아시안게임 채비 차 아시아MMA연맹 세미나에 참석한다.<br><br>로드FC 072는 만원광중을 기록하며 한국 격투기의 수준을 세계에 알렸다. 아시아MMA연맹(AMMA)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에 있는 모멘투스 호텔 알렉산드라에서 제 1회 아시아MMA연맹 승단 & 시험 세미나를 개최한다.<br><br>아시아MMA연맹은 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의 직속 기관이다. 종합격투기가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아시아MMA연맹 회원 단체는 내년에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다.<br><br>대한MMA총협회는 회원 단체로서 아시아MMA연맹이 주관하는 공식 행사에 참여, 아시안게임 출전을 준비한다. 아시아MMA연맹이 주최하는 제 1회 아시아MMA연맹 승단 & 시험 세미나에도 참여한다. 세미나를 수료하는 인원은 종합격투기 단증 발급 심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br><br>세미나에 참가하는 대한MMA총협회 심판은 5명의 국제 심판(김성태, 양서우, 박준용, 전성원, 서혜린)이다. 이들은 아시아MMA연맹이 주최한 심판 세미나 및 테스트를 통해 대한민국 최초로 국제 심판 자격증을 취득했다. 테스트에서 참가국 중 전체 1위를 차지, 우리나라 심판들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br><br>소속 선수들도 2023년 제 1회 아시아MMA선수권대회에서 박한빈이 최우수 선수상, 진성훈이 2위로 은메달, 손진호와 이상균, 배동현, 김하준이 3위로 동메달을 획득해 팀 종합 3위에 랭크됐다. 지난해에는 제 2회 아시아 MMA 선수권 대회에서 박서영과 이보미가 은메달, 김하진이 동메달을 차지해 대한민국 종합격투기의 위상을 높였다.<br><br>대한MMA총협회는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해 이번 세미나에 심판들을 파견, 오는 27일 출국해 28일부터 30일까지 있을 공식 행사 일정을 소화하고, 31일에 귀국한다. 정문홍 회장도 참석해 고든 탕 아시아MMA연맹 회장과 수뇌부들을 만날 예정이다. 정문홍 회장의 바쁜 걸음에 한국 MMA의 위상이 달려 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종합] 크래프톤 "인조이, 현존 게임 중 가장 AI와 궁합이 잘 맞는 게임" 03-19 다음 암 생존자 체력 증진 앞장선다! 국민체육진흥공단-국립암센터 MOU 체결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