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부 숨겼던 윤다훈…딸 "버리지 않아줘서 고마워" 눈물바다('같이 삽시다') 작성일 03-1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InoSme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1ec712af47e58c2ecb58fe98fcd62d0e15d993b081695c4e2d82c12b85da32" dmcf-pid="bkCLgvsd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윤다훈. 제공|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tvnews/20250319141648586bdez.jpg" data-org-width="800" dmcf-mid="zDKHZfqy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tvnews/20250319141648586bd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윤다훈. 제공|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1bfced3fdc89815c269987ad9bdcbc432a07fbc044b8fe9213d0a890b8b107" dmcf-pid="KwSajWCnW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윤다훈이 미혼부의 아픔을 눈물로 쏟아낸다. </p> <p contents-hash="00ddb30c5b02e1e27f64ed086439a9a33873ba45867b53c0128aaf4307be11ea" dmcf-pid="9rvNAYhLyq"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윤다훈이 딸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17fb644d2b78ac23e4861608d5cd8bf42aab5d7f74fdaed05762e884f46be2fc" dmcf-pid="2mTjcGloWz" dmcf-ptype="general">‘같이 삽시다’ 사남매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양반마을로 유명한 인량리 전통마을에서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난다. 옛 모습 그대로인 고택의 정취를 느끼며 밥식해, 북어 보푸라기, 봄나물이 가득한 종가 음식으로 배를 채운 네 사람은 뜨끈한 아랫목에서 한 이불을 덮고 옛 추억을 꽃피운다. </p> <p contents-hash="9b1319488b080d49d92c97b17392b1433d19b494ae3458dc51035f9e8b6f96ed" dmcf-pid="VsyAkHSgS7"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치기 어린 중학생 때 추억의 완행열차 비둘기호에 몸을 싣고 부산으로 향한 기억을 떠올리는가 하면, 김청은 외할아버지의 첩까지 챙기며 살아야 했던 외할머니의 삶을 털어놓으며 어린 시절을 상기한다. </p> <p contents-hash="9f7fbde0780bd2e89cd1e2de9d286e57f3ae3d013217ce4145bb6dd85ff4c2a9" dmcf-pid="fOWcEXvahu" dmcf-ptype="general">또 윤다훈은 과거 미혼부임을 숨겨야 했기에 늘 본인의 뒷모습만 봐야 했던 딸에게 미안함의 눈물을 흘린다. 윤다훈의 딸은 오히려 “날 버리지 않아 줘서 고맙다”며 감사와 사랑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f9c0b3cc69513a44a72fe21e0031e554386edd20aaa02a747451a671135846e8" dmcf-pid="4IYkDZTNCU"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김청은 홀어머니를 둔 본인의 상황을 빗대어 윤다훈의 딸 이야기에 큰 공감을 한다. 김청은 온갖 사기를 당하며 기구하게 산 어머니를 보며 "절대 우리 엄마처럼 살지 말아야지" 생각하면서도 자신을 포기하지 않고 키워준 어머니에게 무한한 감사 인사를 보낸다. 누군가의 부모이자 자식이기도 한 사남매는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충만한 가족애를 느낀다. </p> <p contents-hash="e15186c633392904717f924a109d524d13cf6a7e7d82c04ecaedb9b2843169d7" dmcf-pid="8CGEw5yjyp" dmcf-ptype="general">어느새 기러기 아빠 10년 차로 홀로 살아온 윤다훈은 가족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외로웠던 시간을 고백한다. 윤다훈의 첫째 딸은 배우를 꿈꾸며 아버지의 후광 아래 성공하고 싶지 않아 몰래 오디션을 보러 다닌 속 깊은 딸이라는 사연도 공개된다. 캐나다에 있는 딸과 손녀에게 영상통화를 걸며 그리움에 눈물짓는 윤다훈의 모습에 누나들도 눈물을 훔친다. </p> <p contents-hash="b340a95d4ea34b74979a45a335362e8d9623183aea39f7c7092249dd1a724b38" dmcf-pid="6hHDr1WAC0" dmcf-ptype="general">티격태격해도 찰떡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김청과 윤다훈에게 아찔한 돌발 상황이 펼쳐진다. 청일점 윤다훈이 샤워 중 수건이 없어 김청에게 도움을 청하자, “수건 가져다 달라는 남자는 네가 처음이야”라며 여태껏 보지 못한 당황한 반응과 함께 문 열린 욕실로 다가가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p> <p contents-hash="ebfbe403a1de25fc2b7cdedb182b1cd6005eb5f5711e15d12d61ff4b455a8fe2" dmcf-pid="PlXwmtYcS3" dmcf-ptype="general">‘같이 삽시다’는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796443f104c71d619f665be0715e1efbe248b18aafa48d098ef8161ce6d8d3" dmcf-pid="QSZrsFGk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윤다훈. 제공|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tvnews/20250319141650213hnpn.jpg" data-org-width="800" dmcf-mid="q0XwmtYc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tvnews/20250319141650213hn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윤다훈. 제공|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xv5mO3HEl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생 첫 컴백' 드래곤포니 "데뷔만큼 떨려…오늘만을 기다려 왔다" [엑's 현장] 03-19 다음 새 인생 살아보고 싶다면? 5만8000원에 이 게임 해보세요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