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드래곤포니 "오늘만 기다렸다…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작성일 03-1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aKcGlo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48d45e20b335a8ae459d19c1ce0e3aeba60f9434b815cbdacec9474df5130a" dmcf-pid="fwN9kHSg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ked/20250319142521463kyel.jpg" data-org-width="1200" dmcf-mid="2iLqNyIi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ked/20250319142521463kye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8464b60aa4fe5776e6f911640714e934b05043bcf1969ed90c91d25516ed27" dmcf-pid="4rj2EXvaWe" dmcf-ptype="general"><br>그룹 드래곤포니가 당찬 컴백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795d9dbe208d092df94251143bbf8531b28815d8b57630b27a4cd2bff7affab" dmcf-pid="8MfHPEg2CR" dmcf-ptype="general">드래곤포니는 1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두 번째 EP '낫 아웃(Not Ou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6050e4a7bf384598126d60b2ab50c1a7472b0894f55a645f2451dabc03d15f74" dmcf-pid="6R4XQDaVhM" dmcf-ptype="general">보컬 안태규, 베이스 편성현, 기타 권세혁, 드럼 고강훈으로 구성된 드래곤포니는 유희열이 수장으로 있는 안테나에서 내놓은 밴드다. 약 3년간의 창작과 연습 시간을 거쳐 지난해 9월 데뷔한 이들은 멤버 전원이 메인 프로듀서 역할을 하는 실력파 팀이다.</p> <p contents-hash="570ea437d9116a8c1927b73bb3a077be8116f62bda43ba2bd01e49c1f707b39a" dmcf-pid="Pe8ZxwNfhx" dmcf-ptype="general">약 6개월 만에 컴백한 이들은 "부담되고 긴장된다. 하지만 더 나아진 모습 보여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de9dd7d68261dd2c1c134967dccfee68b72885a805237a2071b0c8eea583138b" dmcf-pid="Qd65Mrj4TQ" dmcf-ptype="general">안태규는 "'팝 업' 활동 이후로 시간이 흘러서 두 번째 EP '낫 아웃'으로 찾아뵙게 됐다.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데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했고, 편성현은 "오늘만을 기다려 왔다. 두 번째 EP 앨범이 세상에 공개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73a6ebc39c91010c6d86b017b6b1306db290d507fd4f4422a66b786084cf86d" dmcf-pid="xJP1RmA8WP"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낫 아웃'은 야구 용어에서 비롯된 표현으로, 타자가 삼진 스트라이크 상황에서도 특정 조건에 따라 아웃되지 않고 여전히 주자로 뛸 수 있는 기회를 의미한다.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현대 청춘들의 모습을 '낫 아웃' 상황에 빗대어 비록 긴 터널처럼 불안하고 막막한 현실이지만, 도전하는 삶 그 자체로도 의미 있다는 격려를 전한다.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p> <p contents-hash="f32d17503d35ef647f7fab66a09167f2b329aca10146d4a6b6fbeff1668ae825" dmcf-pid="yXvLYKUlC6"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컬투쇼’ 금의환향 천록담 이정 “미스터트롯3 6위에 단념, 美 생각도 못해” 03-19 다음 이준기, 세금 9억원 추징? “전액 납부…탈세·탈루 아냐” (전문)[공식]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