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2심서 김호중에 징역 3년6개월 구형…변호인 "형량 지나쳐" [TEN이슈] 작성일 03-1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tgw5yjHt">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fAFar1WAt1"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4285e0d28a721ee44b0d5641215c6f8493caaa9b7daeabcbb1a1b2a89ed1e8" dmcf-pid="4c3NmtYc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호중/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10asia/20250319142321492axya.jpg" data-org-width="1182" dmcf-mid="2jAuVNJq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10asia/20250319142321492ax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호중/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b86eac766a64859dbbd770e4f2f3c203c9e7e87fd43830b46d33cee31eb65d" dmcf-pid="8k0jsFGkZZ" dmcf-ptype="general">트로트 가수 김호중(33)에 대해 검찰이 2심에서 1심과 다름 없이 징역 3년6개월을 구형했다. <br><br>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김지선 소병진 김용중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호중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김호중에 대해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했다. 앞서, 1심에서 검찰은 징역 3년6개월을 구형했고, 재판부는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한 바 있다. <br><br>김호중 변호인은 최종변론에서 김호중이 음주운전 사고 후 재차 음주해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을 방해한 바 없다고 주장하면서 "김호중이 과도하게 오해받아 과도한 처벌로 이어져선 안 된다. 1심 형량이 지나치다.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을 참작해 달라"고 말했다. <br><br>김호중 역시 최후진술에서 "제가 지은 죄는 평생 지워지지 않겠지만, 이번 일을 기폭제 삼아 이전과 다른 새 삶을 살도록 가꿔나가겠다"고 반성의 목소리를 냈다. <br><br>한편, 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밤 11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택시와 접촉 사고를 낸 후 도주했다. 사고 이후 김호중 대신 매니저가 김호중의 옷을 입고 경찰에 출석해 대리 자수했다. 본부장 전모 씨는 김호중 차량의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삼켜 파손시켰다.<br><br data-index="9">김호중은 사고를 내고 잠적한 뒤 17시간이 지난 후 경찰에 출석했다. 김호중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후미조치, 범인도피교사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검찰은 시간 경과에 따라 혈중알코올농도를 유추하는 위드마크 공식으로는 음주 수치를 특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음주 운전 혐의를 뺐다.<br><br>선고기일은 오는 4월 25일로 잡혔다. <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도경완 "연우·하영, 더 절제하고 신중해진 모습"(내 아이의 사생활) 03-19 다음 무속인 관심 쏟아졌다 ‘귀묘한 이야기’ 25일 정규편성 확정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