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세금 9억 추징…"탈세·탈루 아냐, 전액 납부" 작성일 03-1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WT18bY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5164249508c221d97f4013ca4b5e97b8502f89316a55bee6a375f6f11b77bb" dmcf-pid="0lYyt6KG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준기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1/20250319142251960kman.jpg" data-org-width="1400" dmcf-mid="FZ4VRmA8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1/20250319142251960km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준기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0041f1f168768f0010d32d542b3f39e217fda74091591b85773e3170d394d0" dmcf-pid="pSGWFP9HG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이준기 측이 국세청 세무조사 과정에서 약 9억 원의 세금을 추징당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d62d6b5b0645a21d643ca28875655ce2368716e213dbca0cde8adddf17901b0" dmcf-pid="UvHY3Q2XGr" dmcf-ptype="general">19일 이준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이준기 배우는 2023년 강남세무서로부터 정기 세무조사를 받고 세금을 부과받았으며, 과세 당국의 결정을 존중하여 부과된 세금은 전액 납부하였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fc4346f51598549dedf62d3dd31ed8fef5dd20ed3c8dca5199d8de1119063e4" dmcf-pid="uTXG0xVZZ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과세는 세무대리인과 과세 당국 간의 세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견해차에서 비롯된 사안으로 그동안의 과세 관행과는 전혀 다른 결정이었으며 세무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물론 학계에서도 그 당부에 대해 의견 대립이 있다"라고 목소리를 냈다.</p> <p contents-hash="793a62f8718ecea5d955931251df78261f59c31ea717e75c49584816925f9cd7" dmcf-pid="73zuVNJqtD" dmcf-ptype="general">나무엑터스는 "조사 당시 과세 당국과의 쟁점은 당사와 이준기 배우가 설립한 제이지엔터테인먼트 간의 세금계산서 거래가 합당한지와 이 소득에 대한 세금을 제이지엔터테인먼트의 법인세로 볼 것인가, 개인 이준기 배우의 소득세로 볼 것인가에 관한 내용이다"라며 "이 조사 과정에서 법인세, 소득세 적용의 관점 차이 이외에 이준기 배우 관련 다른 탈세, 탈루 사실은 지적받은 바 없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296dba2c35078d714fe1fce309d72504858b1858d41a6c6ccc19c9472215238" dmcf-pid="z0q7fjiBtE" dmcf-ptype="general">이어 "나무엑터스와 이준기 배우는 이번 세무조사 결과와 과세 당국의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한다"라며 "다만, 2023년 이전 2015년, 2019년 정기 세무조사 당시에는 한 번도 지적받지 않은 사항이고, 개인 법인을 통한 소득 및 자산 관리 관행에 관하여 과세 당국이나 법원의 기존 판단이 없다고 알고 있어 조심스럽지만 조세심판원의 판단을 다시 한번 받아보고자 심판을 청구했고, 현재 심리가 진행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dabe8c392392f801367708a34784ac9124eb16318defc1eba1c4da19fb3e8d2" dmcf-pid="qpBz4AnbX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준기 배우는 세무 대리인의 조언 하에 성실하게 납세의 의무를 다하고자 노력하였다"라며 "나무엑터스와 이준기 배우는 대한민국의 기업과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 법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65a5660e6fb61a1c6e3bfc046eeaf88fc7e73e07afc35243787669914463ab96" dmcf-pid="BUbq8cLKtc"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한 매체는 서울 강남세무서가 2023년 이준기와 그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상대로 세무조사를 진행, 약 9억 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7db7c70b1c2731995a0a97ffc6a74c1667f3cea4e618d77965b8c083fd061cbe" dmcf-pid="buKB6ko9tA" dmcf-ptype="general">이번 추징은 이준기가 지난 2014년 1월 설립한 개인 기획사인 제이지엔터테인먼트와 나무엑터스 간의 거래와 관련된 것. 이준기는 제이지엔터테인먼트 설립 후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고, 이준기의 출연료를 나무엑터스가 제이지엔터테인먼트에 지급하는 방식이 이어져 왔다.</p> <p contents-hash="90c6363a79374b0aa1606b3f124552d085e3c8f46ce7e79af5bf32753a26fb0e" dmcf-pid="K79bPEg2Yj" dmcf-ptype="general">이에 제이지엔터테인먼트는 출연료를 법인의 매출로 잡고 법인세를 납부해왔다. 이 과정에서 출연료를 개인의 소득세로 볼지 법인세로 볼지에 대한 충돌이 생겼고, 약 9억원의 추징금이 부과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e20eee05baa28fb5fc921660b35d709e2b3149dc970fecc338c3ba4357a4b6fd" dmcf-pid="9z2KQDaVXN"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병3' 오대환, 살벌 비주얼 중대장 변신…"뼛속까지 군인" 03-19 다음 안성훈, 정서주와 어떤 사이길래?…"남친 생기면 싸우겠다" 선언 ('미스쓰리랑')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