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2세 경주마' 경매...최고가 1억3100만원 작성일 03-19 9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8일 마사회 제주목장 경매장서<br>47마리 낙찰...총 18억1600만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5/03/19/0005107931_001_20250319143621105.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8일 마사회 제주목장에 위치한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 현장 사진.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한국마사회는 지난 18일 마사회 제주목장에 위치한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에서 올해 첫 2세 경주마 경매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br><br>경주마 경매 거래는 공개된 장소에서 생산자가 말을 상장하고 구매자가 호가해 낙찰 받는 방식으로, 가격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경주마는 혈통이나 능력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므로 생산자와 구매자에게 모두 합리적인 거래 방식이다.<br><br>올해 경주마 경매 시작의 포문을 연 이번 2세마 경매에는 총 134마리의 경주마가 상장됐다. 이 중 47마리가 낙찰돼 낙찰률은 35% 기록했다. 총 낙찰 금액은 18억1600만원이고, 평균 낙찰 가액은 마리당 3864만원이다.<br><br>이번 경매 최고 낙찰가는 115번에 상장된 수말로 1억 3100만원을 기록했다. 법인생산자인 ‘대천팜’이 배출한 이 수말은 한국마사회 대표 씨수말인 섀클포드(부마)와, 헤밀리즈롤리팝(모마)의 자마다. <br><br>한편 3월 시작된 경주마 경매는 올해 연말까지 총 6회에 걸쳐 시행된다. 다음 경매는 6월 2차 경매가 예정돼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립암센터와 암 생존자 체력향상 및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03-19 다음 '신병3' 오대환, 살벌 비주얼 중대장 변신…"뼛속까지 군인"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