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탁구 간판 신유빈, 안방서 열리는 WTT 챔피언스 인천 출격 작성일 03-19 9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주 전 완패했던 천신퉁에 설욕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9/0008139029_001_20250319143311276.jpg" alt="" /><em class="img_desc">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2024.2.1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안방서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 2025'에 출전한다.<br><br>국제탁구연맹(ITTF)은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대회 남녀 단식 출전자 명단을 공개했다.<br><br>이번 대회는 4월 1일부터 6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1000점의 랭킹 포인트가 걸려 있으며, 총상금은 50만달러(약 7억2650만원)이다.<br><br>이번 대회는 복식이나 단체전 없이 남녀 단식만 치러지며, 상위 32위까지의 탑 랭커들 중 출전 의사를 밝힌 선수들이 참가한다.<br><br>한국은 신유빈을 필두로 서효원(한국마사회),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주천희(삼성생명)가 출격한다. 세계 랭킹 3위인 왕이디와 4위 천싱퉁(이상 중국)도 한국을 찾아 정상에 도전한다.<br><br>특히 지난 14일 'WTT 챔피언스 충칭 2025'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천싱퉁에 0-3으로 완패했던 신유빈은 약 3주 만에 안방서 설욕의 기회를 잡았다.<br><br>남자부에서는 장우진(세아)과 안재현(한국거래소), 조대성(삼성생명), 오준성이 출전한다.<br><br>남자부 32명 출전 선수 중에선 랭킹 4위의 하리모토 도모카즈(일본)가 가장 랭킹이 높고 한국의 오준성이 37위로 가장 낮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코리아랩, 19일 서울 올림픽공원서 개관 03-19 다음 WTT 유스 컨텐더 강릉 2025 개막! 한국 개최 세 번째 유스 시리즈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