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X허준호X이해영,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 관계 작성일 03-1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R6JIEQ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e870765450df6a81f6e2c3f1bc8c7eb22508c22b4a77aa94f68fe9d83febc4" dmcf-pid="4VePiCDx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보물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en/20250319145328363penc.jpg" data-org-width="650" dmcf-mid="2vmkI0XD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en/20250319145328363pe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보물섬’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f2bf1bc46163f3b0f87aa2c32862aff5184e23cc40360bfbd9ba22fbf3a6a6" dmcf-pid="8fdQnhwM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보물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en/20250319145328560rjib.jpg" data-org-width="650" dmcf-mid="VRGvZfqy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en/20250319145328560rj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보물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64JxLlrRT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fdf7819831286134bfab534215efe19a61f19f341cd1ecdd62f713f48def5a8b" dmcf-pid="P8iMoSmeTF" dmcf-ptype="general">박형식, 허준호, 이해영이 아슬아슬한 먹이사슬을 보여주고 있다. </p> <p contents-hash="dde2329841a9c1208d2a2ce5d8395d20dc0b702ffe79aed76ea2a20656bcc061" dmcf-pid="Q6nRgvsdlt"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이 강력한 스토리로 금토 밤을 장악했다. 3월 15일 방송된 ‘보물섬’ 8회는 전국 12.3%, 수도권 12.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14.1%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p> <p contents-hash="2af2edb428328af88ba857e67cd7987a6a0b1b849d028c8192cdb09776f8859b" dmcf-pid="xPLeaTOJl1" dmcf-ptype="general">‘보물섬’의 거침없는 시청률 상승, 그 중심에는 각자의 욕망으로 똘똘 뭉친 세 남자 서동주(박형식 분), 염장선(허준호 분), 허일도(이해영 분)가 있다. 이들은 반화점을 돈 ‘보물섬’에서 2조원의 정치 비자금, 나아가 대산그룹을 사이에 두고 팽팽한 파워게임을 펼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3c3869f8b622a544c3b8d9d1a04d8161256a6f23fdf3a6e9656c20498d771e8a" dmcf-pid="yv1G3Q2Xy5" dmcf-ptype="general">먼저 염장선에 의해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 서동주는 살아남기 위해 염장선의 ‘나라사랑기금’ 2조원 정치 비자금이 든 스위스 계좌 비밀번호를 해킹했다. ‘돈벌레’ 염장선이 기를 쓰고 모은 비자금을 서동주 없이는 1원도 마음대로 쓸 수 없게 된 것. 이렇게 염장선의 돈줄을 쥔 서동주는 이를 무기로, 본격적으로 염장선을 향한 복수의 칼날을 겨눌 것이다.</p> <p contents-hash="711debd6c0d81fae3bc79dae3c62d82cb46ecef100fc78e7c34411fddd48f649" dmcf-pid="WY05ue8thZ" dmcf-ptype="general">서동주의 반격을 당하고만 있을 염장선이 아니다. 염장선은 거슬리는 서동주를 없애고, 2조원 정치 비자금보다 더 큰 돈을 움켜쥘 수 있는 대산그룹을 노리기 시작했다. 이에 염장선은 허일도를 자신의 꼭두각시로 세워 대산그룹을 차지할 판을 짰다. 이를 위해 염장선은 허일도가 서동주에게 총을 쐈던 것을 약점 잡았다. 염장선이 허일도의 목숨줄을 쥐고 멋대로 휘두르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fc175ba63d7a74d35ba46590fc0468414f687007700bb1386ea097fd35c9d86c" dmcf-pid="YGp17d6FhX" dmcf-ptype="general">벼랑 끝으로 내몰린 허일도도 숨겨왔던 발톱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허일도는 염장선에게 2조원 정치 비자금 중 절반을 요구했다. 그러지 않으면 서동주를 죽여, 2조원을 공중 분해할 것이라 협박했다. 동시에 염장선에 기대 대산그룹 회장 자리에 오를 야망까지 품고 있다. 서동주 역시 자신에게 총을 쏜 것으로 시시때때로 허일도를 압박하며 그의 숨통을 옥죄고 있다.</p> <p contents-hash="d8312025256546d8098991ac737a4ec464c47e280a0ef436402d8d752ba4e018" dmcf-pid="GHUtzJP3yH" dmcf-ptype="general">이렇듯 서동주, 염장선, 허일도는 서로의 목숨줄과 돈줄을 쥐고 있다. 욕망이라는 사슬로 묶여버린 이들의 관계는, 누군가 욕망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더 꼬이고 얽힐 것이다. 이는 시청자에게 극강의 긴장감과 쫄깃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은 막강한 연기로 ‘욕망의 사슬’에 묶여버린 세 인물의 관계성을 담아내고 있어 더욱 기대를 더한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HXuFqiQ0W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Z73BnxpS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후 6년 동안 정산금 0원 ‘프듀’ 출신 女아이돌 고백 충격 03-19 다음 김호중, 3년 6개월 구형..."많이 반성, 새 삶 살겠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