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올해 첫 2세 경주마 경매 최고가 1억3천100만원 작성일 03-19 9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9/AKR20250319116600007_01_i_P4_2025031915062199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 경주마 경매 모습. <br>[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는 올해 첫 2세 경주마 경매에서 최고가 1억3천100만원이 기록됐다고 19일 밝혔다. <br><br> 18일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의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에서 열린 2세 경주마 경매 결과 총 낙찰금액 18억1천600만원, 평균 낙찰가액은 마리당 3천864만원으로 집계됐다.<br><br> 134마리 경주마 가운데 47마리가 낙찰됐으며, 최고 낙찰가는 115번에 상장된 수말의 1억3천100만원이었다.<br><br> 경주마 경매는 올해 말까지 총 6회에 걸쳐 시행된다. 다음 경매는 6월에 열린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립암센터와 함께 암 생존자 체력 증진 지원 03-19 다음 유희열, 드래곤포니에 "자전적 이야기 담길"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