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생활체전 9월 26∼28일 영월서 개최…대회 준비 나서 작성일 03-19 87 목록 (영월=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제33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가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강원 영월에서 열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9/AKR20250319106700062_01_i_P4_20250319145930647.jpg" alt="" /><em class="img_desc">제1차 추진위원회 개최<br>[영월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도 체육회가 주최하고 도 종목별 협회와 영월군체육회, 영월군이 후원한다.<br><br> 정식 종목은 육상, 수영,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테니스, 배드민턴, 볼링 검도, 궁도 등 25개의 정식 종목과 드론, 유도, 합기도 3개의 시범 종목이 펼쳐진다.<br><br> 이 대회에는 18개 시군에서 8천300여명이 참가한다.<br><br> 영월군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지난 2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날 제1차 추진위원회를 열었다.<br><br> 이 자리에서는 대회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대회 슬로건을 선정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굳은 결의를 다짐했다.<br><br> 최명서 영월군수는 19일 "2014년 이후 11년 만에 영월에서 치러지는 도민 생활체전인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며 "선수단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로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br><br> jle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출격하는 `인조이`, `배틀그라운드` 잇는 대형 IP로 자리잡나 03-19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립암센터와 함께 암 생존자 체력 증진 지원한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