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9억 탈세 의혹…"과세 당국 간 견해 차이, 전액 납부" 작성일 03-1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nYgvsd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acc276e034b7fdbdd690bb48a02babad9d9e7267c58a6cc60d7a55552579e3" dmcf-pid="XfRSJIEQ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준기. 사진 나무엑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joongang/20250319151551060rspd.jpg" data-org-width="560" dmcf-mid="Gfxhesc6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joongang/20250319151551060rs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준기. 사진 나무엑터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f89ccf9622bb3657c92849fc97fd87b30836054220ebc49b5915f412c92142" dmcf-pid="Z4eviCDxy6" dmcf-ptype="general"><br> 배우 이준기 측이 탈세 의혹 관련해 "과세 당국 간 세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견해차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부과된 세금은 전액 납부했다"고 19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7117cba5631e4ed053766ea3290738e5d2a5264a7da1dbecc6f28d0253a9c21d" dmcf-pid="58dTnhwMh8"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필드뉴스는 서울 강남세무서가 2023년 이준기와 그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상대로 세무조사를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국세청이 약 9억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보도했다. 이준기는 지난 2014년 개인 기획사인 제이지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후 같은 해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는데, 나무엑터스가 이준기의 출연료를 제이지엔터테인먼트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계약됐다. 이에 제이지엔터테인먼트는 출연료를 법인의 매출로 잡고 법인세를 납부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82ef2b2fae1c79fe1644646aaac4847166efe24ae65acbaf018569b138018bf2" dmcf-pid="16JyLlrRT4"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나무엑터스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이번 과세는 세무대리인과 과세 당국 간의 세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견해차에서 비롯된 사안으로 그동안의 과세 관행과는 전혀 다른 결정이었다"며 "세무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물론 학계에서도 그 당부에 대해 의견 대립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2ffa44d5535e54a49d3f174014f22e30acf045894080436bca51a4f39749164" dmcf-pid="tPiWoSmeCf"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조사 당시 과세 당국과의 쟁점은 당사와 제이지엔터테인먼트 간의 세금계산서 거래가 합당한지와 이 소득에 대한 세금을 제이지엔터테인먼트의 법인세로 볼 것인지, 개인 이준기 배우의 소득세로 볼 것인지에 관한 내용이었다"며 "법인세, 소득세 적용의 관점 차이 이외에 이준기 배우 관련 다른 탈세, 탈루 사실은 지적받은 바 없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d92cc23f7dc81c272cd224a4686249bc8474a6e5873e192e5754e8da8544d212" dmcf-pid="FQnYgvsdhV" dmcf-ptype="general">이어 "2023년 이전 2015년, 2019년 정기 세무조사 당시에는 한 번도 지적받지 않은 사항이고, 개인 법인을 통한 소득 및 자산 관리 관행에 관하여 과세 당국이나 법원의 기존 판단이 없다고 알고 있어 조심스럽지만 조세심판원의 판단을 다시 한번 받아보고자 심판을 청구했다"며 "현재 심리가 진행 중이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6e8b02317b8fe8e2142d24827a0fc329bbc00e1e4c53a7b4bce189f882da5f6" dmcf-pid="3xLGaTOJT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준기 배우는 세무 대리인의 조언 하에 성실하게 납세의 의무를 다하고자 노력했다"며 "나무엑터스와 이준기 배우는 대한민국의 기업과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 법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6a084d1756898b5c170d3f9f4e9e54e8e073682779c16302f304e854eeffc3a" dmcf-pid="0MoHNyIil9" dmcf-ptype="general">현예슬 기자 hyeon.yeseul@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친자' 드래곤포니 "꿈? 글래스턴베리 헤드라이너" 03-19 다음 '살아보고서' 김응수, "미국 유학 중인 딸 졸업식 안 가겠다" 깜짝 선언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