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억 추징+조세 불복 의혹’ 이준기 “전액 납부, 의무 다하고자 노력” 작성일 03-19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ngt6KG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e180a7fdfea5e085fa1442c2f864311cc28263a23e1163b779830eb2de6dd0" dmcf-pid="WToN3Q2X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egye/20250319153509025yrwp.jpg" data-org-width="680" dmcf-mid="xIcDzJP3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egye/20250319153509025yr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준기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1e4419d6aa77096839eb9f1dfb5f0b0c0bd2fda62081ec5a31d1454abb1e2c" dmcf-pid="Yygj0xVZcE" dmcf-ptype="general"> <br> 배우 이준기 측이 세금 추징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41c672f6e51f53c1479fdbbd978ae5a6af1e0c7b725f41f2caaec934bae31ef" dmcf-pid="GWaApMf5ak" dmcf-ptype="general">19일 이준기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이준기 배우는 2023년 강남세무서로부터 정기 세무조사를 받고 세금을 부과 받았으며, 과세 당국의 결정을 존중하여 부과된 세금은 전액 납부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4f6f2868fdf15239ffb092c2bd2eeee67858b08eb827304e9c480a9093e74c" dmcf-pid="HYNcUR41ac"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과세는 세무대리인과 과세 당국 간의 세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견해 차에서 비롯된 사안으로 그동안의 과세 관행과는 전혀 다른 결정이었으며 세무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물론 학계에서도 그 당부에 대해 의견 대립이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ed91f6c2915978c3dbd24caf7ed83de26fb982d92fc9e5e1e836ec51b7f2257" dmcf-pid="XGjkue8tjA"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조사 당시 과세 당국과의 쟁점은 당사와 이준기 배우가 설립한 제이지엔터테인먼트 간의 세금계산서 거래가 합당한지와 이 소득에 대한 세금을 제이지엔터테인먼트의 법인세로 볼 것인가, 개인 이준기 배우의 소득세로 볼 것인가에 관한 내용이었다. 이 조사 과정에서 법인세, 소득세 적용의 관점 차이 이외에 이준기 배우 관련 다른 탈세, 탈루 사실은 지적 받은 바 없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96bfd72ee92b99af93f979ecd74777aa29e64c0e8240cda6f4de9549380efcc" dmcf-pid="ZHAE7d6Fc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무엑터스와 이준기 배우는 이번 세무조사 결과와 과세 당국의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한다. 다만, 2023년 이전 2015년, 2019년 정기 세무조사 당시에는 한 번도 지적받지 않은 사항이고, 개인 법인을 통한 소득 및 자산 관리 관행에 관하여 과세 당국이나 법원의 기존 판단이 없다고 알고 있어 조심스럽지만 조세심판원의 판단을 다시 한 번 받아보고자 심판을 청구했고, 현재 심리가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7064828242f91dadb1c61fb782427c6ec178c72eeb5f1fd803e59765aa39cca" dmcf-pid="5XcDzJP3oN"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준기 측은 “이준기 배우는 세무 대리인의 조언 하에 성실하게 납세의 의무를 다하고자 노력했다. 나무엑터스와 이준기 배우는 대한민국의 기업과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 법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d9bd93ea05200a7d89589e43b85f3cff5b74b0143058dc45791c1d5ea9952037" dmcf-pid="1ZkwqiQ0oa"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필드뉴스는 서울 강남세무서가 2023년 가을 이준기와 그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상대로 세무조사에 착수, 약 9억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d911fc1015ca4bd2606bfe062dbb96d323948a108a54ed431328dbcab8fa0e0a" dmcf-pid="t5ErBnxpcg" dmcf-ptype="general">이번 추징은 이준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이준기가 세운 개인 기획사인 제이지엔터테인먼트 간 거래와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기는 2014년 1월 제이지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후, 같은 해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 나무엑터스가 이준기 개인이 아닌 제이지엔터테인먼트에 출연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계약이 성사됐다.</p> <p contents-hash="4764e4f76ba23b082b1ccb2e25e98261579df22ea357b3e2d830508b7be33238" dmcf-pid="F1DmbLMUgo" dmcf-ptype="general">이준기 측은 ‘과세 전 적부심사’를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결국 조세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b33c448c3e00cc47917c3af53472891a727ffed9213d83b7d9796256df60e12c" dmcf-pid="3twsKoRuAL" dmcf-ptype="general">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수미가 전하고 싶었던 마지막 진심…다음 주 최초 공개(아빠나) 03-19 다음 임창정 공연·대관 취소 개런티 변제 거부… 공연기획사 법적 대응 나서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