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우승에 가려졌지만 '서승재-김원호'도 있어요…13년 만 전영오픈 남자 복식 우승 뒷이야기는? 작성일 03-19 9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안세영 우승에 가려졌지만 '서승재-김원호'도 있어요…13년 만 전영오픈 남자 복식 우승 뒷이야기는?</strong><div id="ijam_content"> 배드민턴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오픈에서 안세영에 이어 서승재-김원호 선수도 남자복식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12년 이용대-정재성의 우승 이후 무려 13년 만인데요. 이번 우승 뒤엔 13년 전 전영오픈에서 뛴 이용대가 코치로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귀국 직후 밝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br><!--naver_news_vod_1--></div>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립암센터와 함께 암 생존자 체력 증진 지원한다 03-19 다음 에버글로우 왕이런 "데뷔 6년째 수입 0원..한번도 정산받은적 없어"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