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타기 명소 포항 용한리 해변서 서핑대회…150여명 참가 작성일 03-19 9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9/PYH2025031915100005300_P4_20250319154923890.jpg" alt="" /><em class="img_desc">파도 즐기는 서퍼<br>(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1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서퍼비치에서 열린 '제7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 챔피언십'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파도타기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2025.3.19 sds123@yna.co.kr</em></span><br><br>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시는 19일 북구 흥해읍 용한리 서퍼비치에서 '제7회 포항 메이어스컵 서핑 챔피언십'을 개최했다.<br><br> 23일까지 열리는 이 대회에는 학생부에서 일반부까지 150여명이 참가했다.<br><br> 포항시서핑협회는 이 대회에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전이 포함돼 수준 높은 경기력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br><br> 김세원 시 해양산업과장은 "용한리 간이해수욕장이 파도타기 명소로 알려지면서 많은 파도타기 애호가가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 sds123@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입신' 신진서, 맥심커피배 3연패 도전…24일 변상일과 4강 대결 03-19 다음 수영 강사 오정은 종합격투기 KMMA 챔피언 도전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