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유족, 고인폰 포렌식 맡긴다···김수현 입장 반박 작성일 03-1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새론 휴대전화 포렌식 결정<br>김수현 입장 반박 근거 마련<br>김수현에도 법적대응 준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wtyKUl0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a6eedb9f796a10fa9a43aaecbf07b7f764567bbd50bcaab422a381175ea9e9" dmcf-pid="1xrFW9uS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왼쪽)과 그의 연인이었던 고 김새론.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155202705jrdm.jpg" data-org-width="1100" dmcf-mid="Z08ELvsd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155202705jr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왼쪽)과 그의 연인이었던 고 김새론.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8c8d2ad0eb816f5ee221b3096ca50138646a9f3af8b2a800d01be70cd30da8" dmcf-pid="tMm3Y27vp0" dmcf-ptype="general"><br><br>고 김새론 유족이 김수현과의 미성년 교제를 뒷받침할 수 있는 자료 등을 디지털 포렌식하기로 했다. 연이은 소속사의 거짓 주장에 대한 반박 자료를 제시하겠다는 것이다.<br><br>김새론 유족은 고인의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유족은 김수현 유족의 입장이 거짓이라고 판단, 김새론의 입장문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유족은 김수현에 대한 법적대응을 고려하고 있다.<br><br>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과 김새론의 미성년 교제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다만 김수현 측 입장과 달리 김새론 유족은 이를 뒷받침할 자료가 충분하다는 입장이다.<br><br>김새론 유족은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에 대한 법적대응도 준비하고 있다.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가 여러 허위 정보를 공식 입장을 발표해 고인의 명예를 훼손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br><br>이외에도 김새론 유족은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유튜버 이진호에 대한 고소를 진행한 것에 이어 김새론을 향해 악의적인 기사를 생산한 일부 언론사를 향해서도 법적대응을 준비 중이다.<br><br>김새론 유족이 이진호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은 지난 18일 서울 서대문경찰서에 배당됐다.<br><br>김새론 유족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는 지난 17일 기자회견에서 “김수현 소속사가 1차 내용증명을 보낸 후 고인이 김수현에게 살려달라는 문자를 보내자 김수현은 연락 한 통 없었고 대신 소속사를 통해 2차 내용증명을 고인에게 보내왔다”며 “2차 내용 증명 이후 김수현으로부터 연락은 단 한 차례도 없었고 김수현 소속사의 다른 배우들과도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했다.<br><br>그러면서 “고인이 생전에 이런 내용증명을 받고 얼마나 심적 고통을 받았을 지는 감히 미루어 짐작 조차하기 힘들다”며 “왜 지금에야 와서 공개적 입장문으로 유족 측 연락을 기다리는지 알 수 없다”고 했다.<br><br>앞서 골드메달리스트는 자신들이 김새론에게 채무 변제 압박을 했다는 의혹을 부인하는 입장을 내면서 법률대리인 명의로 김새론에게 보낸 문자 일부를 공개했다. 하지만 2차 내용증명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는 함구했다.<br><br>골드메달리스트는 2차 내용증명 발송과 내용이 유족으로 인해 폭로되자 “당사가 2차 내용증명을 보낸 것은 김새론에게 내용증명에 대한 보다 정확한 안내를 하기 위해서였다”라며 “당사는 처음부터 김새론을 채무의 변제로 압박할 의도가 없었다는 점을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승원, YG와 마지막까지 멋있었다..“10년, 즐거웠고 고마웠습니다” [Oh!쎈 이슈] 03-19 다음 츄-정동원 7살 나이 뛰어넘었다…특별한 무대까지 ‘남매 케미’ (아는형님)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