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 동생 "불면증 앓던 형, 평안한 영면 들었다" 작성일 03-19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sQfcLK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0c3ef0da80503b33fdb7c4436aa64285332b7d2a0bcc4304462f7fa491866c" dmcf-pid="FcOx4ko9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휘성의 친동생이 고인을 떠난 심경을 토로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hankooki/20250319161556750wyhv.jpg" data-org-width="640" dmcf-mid="1aEfbge7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hankooki/20250319161556750wy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휘성의 친동생이 고인을 떠난 심경을 토로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bc6db7bdf8cdc9fe88ca416d8477684e156f0c2156f54f88e2f4f5221c5823" dmcf-pid="3kIM8Eg2Ml" dmcf-ptype="general">故 가수 휘성의 동생이 고인을 애도한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1f97706f1157e0f65235a7f259a974fffb7610f0cd26e89cfecd606e99f32c4" dmcf-pid="0ECR6DaVih" dmcf-ptype="general"> 19일 휘성의 동생 최모씨는 소속사 관계자를 통해 장문의 입장문을 전했다. 먼저 최씨는 "바쁘신 와중에도 직접 오셔서 또 멀리서라도 화환을 통해 애도의 마음을 전달해 주신 여러 업계 관계자분들 및 동료들에게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7b67457ed132872fed34f66dd534fb672ccced78942e2bfeb2fc7867a3df774f" dmcf-pid="p2x1GVzTJC" dmcf-ptype="general"> 이어 "빈소를 가득 채운 화환과 끊임없이 찾아와주신 여러분들을 보며 저희 형이 그동안 밝게 빛날 수 있었던 건 주변에서 저희 형을 함께 비춰주신 여러분들 덕분인 걸 알게 됐다"라며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최씨는 "혹여나 (형과) 안 좋은 기억이 있으시더라도 이제는 흐릿하게 지워주길 소망한다"라면서 휘성이라는 가수로 기억해달라는 당부를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cc6d20d45ff12981ac57013cffd6e033723fabe5c43f0bee1312b53f3f7fe59" dmcf-pid="UVMtHfqynI"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최씨는 고인이 평소 불면증을 앓았다면서 "이제 저희 형은 평안한 영면에 들었다. 다행히 제가 본 저희 형의 마지막 모습은 매우 편안히 깊게 잠든 모습이었다. 형의 소중한 음악이 세상에서 사라지거나 묻히지 않도록 기회가 되실 때마다 계속 꺼내와 들려주시면 저희 가족에겐 커다란 위로가 될 것 같다"라고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d2a6d9aae637f9396390521e807bd5a1e19ce752063073e31f098516740f195d" dmcf-pid="ufRFX4BWRO" dmcf-ptype="general">한편 故 휘성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소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향년 43세. 현재 경찰이 구체적인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고인은 서울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74e3Z8bYes"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남양주 대규모 노래교실 깜짝 등장 ‘일타강사 변신’ 03-19 다음 이하늬·유연석에 이준기까지…억대 탈세 논란, 공통점은[스경X초점]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