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전영오픈 배드민턴 우승 서승재·김원호에 축전 작성일 03-19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9/PYH2025031821100001300_P4_20250319162514083.jpg" alt="" /><em class="img_desc">전영오픈 남자 복식 우승 서승재·김원호 귀국<br>(영종도=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전영오픈 남자 복식에서 우승한 서승재(오른쪽)·김원호가 18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3.18 uwg806@yna.co.kr</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은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전영오픈 남자 복식에서 우승한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에 축전을 보냈다고 19일 밝혔다. <br><br> 유인촌 장관은 축전에서 "세계 정상을 차지한 서승재, 김원호 선수의 쾌거를 축하드린다"며 "말레이시아오픈, 독일오픈, 전영오픈을 제패하고 올해 3개 국제 대회 연속 우승 위업을 달성해 우리 국민에게 쾌감과 환희를 선사했다"고 밝혔다. <br><br> 서승재-김원호 조는 2012년 이용대-정재성 이후 13년 만에 한국 선수로 전영오픈 남자 복식 정상에 올랐다.<br><br> 유 장관은 "이번 값진 성과를 국민들과 함께 다시 한번 축하하며, 앞으로 2026년 아시안게임과 2028년 올림픽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수원월드컵재단, 온라인 서포터즈 5기 발대식 개최 03-19 다음 지난해 부산 달군 어싱 열기, 임랑해수욕장에서 이어간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