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출신' 안정환, 아들 학교 운동회 대표 참석 "불법 아냐?" 항의 ('선넘패') 작성일 03-1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cLm3HE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3d3478c90595153278cbf2d49c3e61a00110f19b2c3dfff5db9661cbd1a864" dmcf-pid="uOkos0XD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poctan/20250319162259081xjgg.jpg" data-org-width="530" dmcf-mid="pxR4Lvsd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poctan/20250319162259081xjg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d281f0e2c6e314effce74c64321732c8fc27dd3ea482f29ee3f36f08310271" dmcf-pid="7TOkvB0CCB"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이 자녀 학교 운동회 출전에 대해 공정성 의심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77d7902a29a105f033a597dc9a95d3f596489c6e9304bcb8e54df66ce0757724" dmcf-pid="zyIETbphhq" dmcf-ptype="general">오는 20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선 넘은 패밀리(약칭 선넘패)’ 75회에서는 ‘이탈리아 패밀리’ 권성덕X줄리아X조이아 가족이 오랜만에 출연해, 이탈리아 볼리냐에서 열린 박람회에서 ‘오징어게임2’에 나오는 전통놀이를 현지인들과 함께 즐기는 하루가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dc4e91158359fc2f94aaf96b4e1c793cc070e55ef7ac51eecdedc60caa0255fb" dmcf-pid="qWCDyKUlvz" dmcf-ptype="general">이날 권성덕은 아침 일찍부터 딸 조이아와 함께 팽이 돌리기와 딱지치기를 연습한다. 이후 비장한 마음을 안고 박람회장으로 향한다. 그런데 그는 게임보다 이정재의 성대모사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 안정환으로부터 “오랜만에 경고 한번 들어가야겠어~”라는 잔소리를 듣는다. </p> <p contents-hash="230e56e5ef9f93ee52fe5c1a8769a54bd65432495a0e74741f31138d54e3b72e" dmcf-pid="BYhwW9uSW7" dmcf-ptype="general">잠시 뒤, 박람회장에 도착하자 ‘이탈리아 패밀리’는 ‘오징어게임2’ 속 병정들과 이병헌이 연기한 ‘프런트맨’으로 분장한 수많은 사람들을 보고 반가워한다. 뒤이어 권성덕은 행사 사회자로 무대에 올라, 수백명의 사람들과 함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해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애국심을 자극한다. 특히 ‘둥글게 둥글게’ 게임이 시작되자, 유세윤은 “유럽의 유명한 클럽에서 ‘둥글게 둥글게’ 노래를 EDM으로 편곡해 틀고 있더라”고 이야기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p> <p contents-hash="8c289f13e744599305db53c2a1a3d743fae7bf700b78cde51cf9c0c12b726d0a" dmcf-pid="bGlrY27vvu" dmcf-ptype="general">훈훈한 분위기 속, 권성덕은 직접 준비한 ‘제기차기’ 게임도 진행한다. 그런데 안정환은 제기를 보자 “내가 축구만큼 제기도 잘 찬다. 발로 차는 건 다 똑같아~”라고 ‘제기차기 부심’을 드러낸다. 이에 모두가 진위 여부를 궁금해 하는데, 이혜원은 “둘째 리환이의 학교 운동회에서 안정환이 제기차기 대표로 나간 적이 있다”고 증언한다. 반면 유세윤은 “불법 아니야? 다른 아버님들의 사기가 한참 떨어졌겠네~”라고 대리 항의해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는다. 오는 20일 목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 </p> <p contents-hash="d4d849254ca92158ad70b96f30c914d12c8ed53e22240ed5abe50e8b052efec0" dmcf-pid="KHSmGVzTSU"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07d2bce26c73acab6821b806a32a262d8a4dc4d9c1972c7c264dffb75887eeeb" dmcf-pid="9XvsHfqyhp"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아이들 미연, 눈 화장 지우니 그저 순둥이‥해맑은 눈웃음 심쿵 03-19 다음 '승부' 이병헌 "실화라는 게 믿기지 않아..극단적 감정→정적으로 표현 힘들어"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