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렌식으로 진실을 가린다!” 김새론 유족 측, 포렌식으로 김수현을 법정에 세우겠다! 작성일 03-1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sZ2jiB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7987a33786cdb2ede806ef18030ed1a629018c3b734bd5b3e2ea0fed8a7d89" dmcf-pid="XOO5VAnb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SEOUL/20250319163511944ijjl.jpg" data-org-width="700" dmcf-mid="GCW7ROkP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SEOUL/20250319163511944ij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24bc46439bcd230f2175a6445b91cbf239288405aedef124588d9d4143b0e6" dmcf-pid="ZII1fcLKy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고 김새론을 둘러싼 유족 측과 김수현 측과의 대립이 정점으로 치솟고 있다.</p> <p contents-hash="0f270c6fe430f621a7cfb61f4aa9a34704674f237bf3b3fd893967ff1b9fbc08" dmcf-pid="5xxcW9uSTw" dmcf-ptype="general">19일 유족 측은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계속해서 거짓 주장을 펼친다며 디지털 포렌식을 하겠다고 입장을 내놓았다. 초점은 김수현이 미성년 시절인 김새론과 교제한 것에 맞추고 있다.</p> <p contents-hash="d6e87519853408580118f2893b1d850fd5f620bea3ba1d3f8d633d620a6f39f1" dmcf-pid="1MMkY27vhD" dmcf-ptype="general">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이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교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유족 측은 포렌식을 통해서라도 진실을 밝히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p> <p contents-hash="688fcc440a8fea8e81a7b5252c934c89b80f5183e09fd84c754533626b0bc9d9" dmcf-pid="tRREGVzTlE" dmcf-ptype="general">양 측은 두 사람의 교제시기에 서로 상반된 주장을 펼치고 있다. 유족은 김수현 측이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유족 측은 포렌식을 통해 내용이 밝혀지면 김수현에 대한 법적대응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99d001656f98e4cb96272509d68579e126f1d7cead10df45c5fd9b5609d352a" dmcf-pid="FeeDHfqylk" dmcf-ptype="general">이 같은 조치는 김수현을 대변하는 골드메달리스트가 허위 정보를 공식 입장인 양 발표해 고인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442e61c1710cbc83fe769d2710b488a3bdf1fd362c46c0e433e967c5844bd3f9" dmcf-pid="3ddwX4BWhc"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유족 측을 대변하고 있는 부지석 변호사는 “김수현 소속사가 1차 내용증명을 보낸 후 고인이 김수현에게 살려달라는 문자를 보내자 김수현은 연락 한 통 없었고 대신 소속사를 통해 2차 내용증명을 고인에게 보내왔다. 2차 내용 증명 이후 김수현으로부터 연락은 단 한 차례도 없었고 김수현 소속사의 다른 배우들과도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255a828a841e14d83ff473aa508877176c62a4be8330201766686afbe3468b" dmcf-pid="0JJrZ8bYlA" dmcf-ptype="general">이어 “고인이 생전에 이런 내용증명을 받고 얼마나 심적 고통을 받았을 지는 감히 미루어 짐작 조차하기 힘들다. 왜 지금에야 와서 공개적 입장문으로 유족 측 연락을 기다리는지 알 수 없다”라며 골드메달리스트의 행보를 비난했다. rainbow@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84cm' 제이쓴, 아들 농사 성공…3살 안 됐는데 '평균 이상' 03-19 다음 '35억 신혼집' 조세호, 금수저였다..."父가 CEO 출신 IBM 임원"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